[금요저널] 우리 아이의 2학기 학교생활, 전문가와 함께 슬기롭게 준비해보자. 서울 강서구는 2학기 개학과 함께 제174회 강서지식비타민강좌 ‘2학기 슬기로운 학교생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교육 습관 형성과 학교생활 준비
[금요저널] “방역 활동으로 이웃 간의 정 많은 화곡동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만들고 싶어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묵묵히 방역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철호 서울 강서구 화곡1동주민센터 38통장과 윤대규 향
[금요저널]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교실이 열린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29일까지 ‘2023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활체육교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구에서
[금요저널] “사회복지 제도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서울 강서구는 다음달 8일까지 ‘2023년 사회복지분야 제도개선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복지 업무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신속히 대처하고 양질
[금요저널]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고안한 달빛 문양의 ‘강서형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이 우수 행정 사례로 꼽히며 귀감이 되고 있다.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 주소정책 홍보 및 자율형 건물번호판 우수사례 공모전’ 영상물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을지훈련 첫날인 21일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구는 이날 오후 2시 구청 스마트종합상황실에서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훈련 최초보고회’를
[금요저널]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확 날려버릴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서울 강서구는 강서문화원과 함께 2023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 ‘한여름 밤의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악과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 그동안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안전한 보행을 위한 근력과 유연성 강화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돕는 ‘찾아가는 시니어 6090 운동교실’을 운영,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이 취약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실시, 신체·인지적 기능 향상과 낙
[금요저널]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문화·예술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강서구가 ‘마곡 문화의 거리’ 일대를 공연, 전시, 축제로 더욱 풍성하게 물들인다. 구는 17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제1차 마곡 문화의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자 종합 보호대책’을 수립하며 전세사기 예방과 피해자 구제에 더 적극적으로 나선다. 구는 지난 7월 26일 제정된 ‘서울특별시 강서구 전세피해 및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조례’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번 대책을 수립, 선제
[금요저널]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주민들이 투표로 정한다. 구는 오는 21일까지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 선정 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건강하고 안전한 외식문화 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3 소규모음식점 위생컨설팅 및 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영업주들에게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안전한 음식문화 개선 실천을 유도함으로써 업체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에게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실용적인 주제와 고품격 강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은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 주민들의 지식 함양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 가양역부터 허준박물관까지 이어지는 ‘허준테마거리’가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구는 10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허준테마거리 위원회 회의’를 열고 민·관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