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 각종 사건, 사고로부터 구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구는 구민들과 밀접한 생활 속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구민들이 매일 걷고 생활하는 보행환경에 집중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에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7월 27일부터 청년 취업 준비생의 면접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감찬 청년 면접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구는 청년 인구 비율이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 증진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2023 관악 청소년 문화기획단’ 참여자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관악 청소년 문화기획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지역 특화 교
[금요저널] 관악구의 ‘고독사 위험군 전담 돌보미’가 이웃 간 따뜻함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난 7월 17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고독사 위험군 전담 돌보미’는 고독사 위험 가구에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복지 인적 자원망으로서 중장년 1
[금요저널] 관악구가 7월 24일 오전 9시 30분, 관악구청을 방문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시 대표단을 접견해 양 도시 간 우호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관악구는 풀러턴시의 제임스 고 투자자문위원장, 제이슨 원 국제협력담당관과 함께 양측 도시의 발전 경험과
[금요저널] “안녕하세요 효도 구청장 박준희이다. 우리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싶어 찾아왔다. 경로당에서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관악구가 여름철 폭염 대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청득심 행정 구현’ 실현을 위해 ‘경로당 순회 방
[금요저널] 관악구가 행복한 태교와 건강한 출산을 위해 ‘온라인 부부 태교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부부 태교 교실’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는 실습 교육이다. 교육은 토요일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29일부터 온라인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구는 전자상거래 시장의 확대와 개인판매자 중심의 시장 주체 변화에 따라 청년들이 글로벌셀러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더불어 취창업에 도움을 주기위해 이번 강
[금요저널] 관악구가 미래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먼저 구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1,700여명에게 욕구에 맞는 급식을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결식아동 급식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구는 매월
[금요저널] 관악구가 7월 19일 부동산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관악경찰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계 기관이 모여 전세 피해 예방, 불법 중개행위 근절,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자는 취지로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7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와 비즈니스 협력과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노상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금요저널] 모두가 다함께 행복한 포용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관악구에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관악구장애인행복센터’가 들어섰다. 관악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장애인 인구가 6번째로 많고 약 5만여명의 장애인 가족이 거주함에도 관련 시설이 부족했다. 이에 구는 총
[금요저널] 관악구가 타인의 범죄로 인해 심리적, 경제적 취약상태에 놓인 범죄피해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치료비, 상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매년 법무부 소속 한국범죄피해자지원 중앙센터를 통해 범죄피해자들을 지원해 왔으나, 현행 지원대상은 강도나 살인 등 ‘5대
[금요저널] 관악구가 최근 지속되는 폭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을 긴급 점검하는 등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구는 최근 강하고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졌을 것을 고려, 7월 17일 산사태 취약지역, 옹벽,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