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온라인 입시컨설팅을 제공한다. 먼저 구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을 비롯한 모든 수시전형 전략지원을 위한 1:1 맞춤형 ‘대입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역 발전 동력 확보를 위해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어 가고 있다. 구는 지난 민선 7기에 들어서면서 열악한 지방재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활한 구정 현안 추진을 위해 ‘대외정책팀’을 신설, 외부재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그 결과 민선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7월 5일 우리동네돌봄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인적 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관악구의 1인가구 수는 2023년 6월 기준 17만 6천여명으로 전체 가구수의 61.5%를 차지한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신림동 739번지 일대 뉴서울아파트, 개나리·열망연립 주택재건축정비 사업인 ‘뉴서울 재건축’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지난 7월 13일 고시했다. ‘뉴서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지난해 8월 준공된 강남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후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3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 자치구’로 선정돼 지난 7월 12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 사랑의열매’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 사랑의열매,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함께 저소득 주민이 따뜻한 겨울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노약자, 장애인 등 보행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봉현초등학교 앞 보도육교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그동안 봉현초등학교 앞 보도육교는 초등학교, 아파트 단지, 주택 등 다양한 건물들이 밀집되어 있어 주민들의 통행량이 많으나, 긴 경사로와 계단만으로
[금요저널] 관악구가 경제적 여건 등으로 PC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PC’를 보급한다. ’사랑의 PC‘사업은 사용하지 않는 업무 PC를 정비한 후 신청을 받아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자원을 재활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속되는 고온의 날씨 속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온열질환자 수는 전국적으로 2020년 1,078명에서 2022년 1,564명으로 증가했다. 이에 구는 올해 구민들의 안전한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3년 관악 청년 문화존’으로 선정된 민간 문화공간에서 오는 9월까지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0년 시작한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사업‘은 민간의 문화공간을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공간으로 제공하고 공간 운영
[금요저널] 관악구가 아동친화 사업을 적극 개발하고 완성도 높은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2023년도 아동친화 예산서’를 발간했다. ‘아동친화 예산서’란 전 세계 공통기준인 아동의 4대 권리와 아동친화도 6개 영역에 따라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사업 예산 배분
[금요저널] 관악구가 도심 속 ‘관악산 계곡 캠핑숲’을 열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악산 계곡 캠핑숲’은 신림선 관악산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캠핑숲 안에는 물놀이장, 모험숲 등 어린이 놀이시설과 공용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6월 29일 신림종합시장정비사업 사업시행인가를 승인했다. 신사동 505-1번지 일대에 위치한 신림종합시장은 46년이 지난 노후화 시설물로 고객 편의시설이 미비하고 공실률은 47.7%로 시장으로서의 기능을 점점 상실해 가고 있는 상태다. 이에
[금요저널] 관악구가 행운동 먹자골목을 악취저감특화거리로 조성해 깨끗한 골목상권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악취저감특화거리 공모에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행운동 먹자골목 음식점 20개소에 악취저감시설을 업소당 최대 3개까지 설치한다. 또한 지속적
[금요저널] 관악구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배울 수 있는 ‘2023년 청소년 세계문화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세계 문화체험’은 딱딱한 이론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세계 각국의 문화를 즐겁게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