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8일 재난 시뮬레이션을 통해 위험 상황 인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트윈이란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결과를
[금요저널] 관악구가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해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로 전하는 부모님께 감사 엽서 쓰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도로명주소로 전하는 부모님께 감사 엽서 쓰기’ 체험은 미래세대 도로명주소 사용 주역인 초등학생들이 어버이날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18억원으로 정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 공모는 예산편성과정에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제고하기 위해
[금요저널] 관악구가 1인가구 주거침입 범죄예방 등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관내 여성1인가구 491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홈세트를 지원했으며 올해 지원 대상은 전세환산가액 2억 5천만원 미만 주택에 거주하고
[금요저널] 관악구가 5월 한 달간 ‘미래를 꿈꾸는 도시, 관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023년 ESG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 구는 지난 2월 ‘관악형 ESG 정책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3월 ‘더 ESG 관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에 ESG 경영
[금요저널] 관악구가 고물가 상황속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고 물가 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후기 SNS 인증샷’ 이벤트를 오는 12일까지 개최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속적인 물가상승에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관악구가 올해부터 침수 예·경보 발령 시 재해약자의 신속한 도피를 돕는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를 운영, 수해로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 촘촘한 수해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는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중증장애
[금요저널] 관악구가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방식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3년째 운영하고 있는 구청장과 함께하는 새내기 공감 토크는 구청장과의 ‘솔직’ 대화 밸런스 게임 공직생활 관련 퀴즈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새내
[금요저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 핵심 산업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챗GPT 디지털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지난 28일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브미디어 김은옥 대표를 초빙해 ‘챗GPT‘ 개념에 대한 기본
[금요저널] 관악구가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전통시장의 화재 초기 진화를 위해 ‘지하 매립식 소방함’을 설치했다.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어 화재시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어 구는 관악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인헌시장 신사시장 신원시장 등 3개 전통시장 내 4개 지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과제를 찾기위해 ‘협치관악 의제발굴 공론장’을 열었다. 구는 4월 17일부터 27일까지 봉천, 신림 권역과 청년을 대상으로 각 2회, 총 6회의 공론장을 개최, 회차별 60여명의 주민이 모여 문화
[금요저널] 관악구가 최근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잇달아 기여하고 있다. 구는 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학교주변 및 주택가 골목, 공원 등 관내 범죄 취약지역 1,677개소에 5,398대의 CCTV를 설치·운영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5월 2일부터 자연 친화적 이색 스포츠 공간 ‘관악산 모험숲 어드벤처’를 본격 운영한다. ‘관악산 모험 숲 어드벤처’는 도심 속에서 푸른 자연을 느끼며 산림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짜릿한 어드벤처 시설로 생육 중인 나무들의 훼손을 최소
[금요저널] 관악구가 ‘교통약자 보행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나섰다. 올해 구는 총 29억원을 투입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보호구역을 정비하는 등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로 환경을 조성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