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중년남성의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10월 자양보건지소에서 ‘행복한 청춘앞치마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혼자 살아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남성 1인 가구와 퇴직을 앞두거나 은퇴한 중년남성이 스스로 건강한 식탁을 차릴 수 있게 요리 교실을 마
[금요저널] 국가 사적 제234호 문화재인 ‘아차산성’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다. 삼국시대에 한강 유역을 둘러싼 삼국 항쟁이 치열하게 일어났던 역사적 현장으로 역사·교육·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이 특색있는 문화재를 활용해, 광진구가 ‘아차산 뫼아리’라
[금요저널] 광진구가 24일 천호대로 터널 위에 조성된 광진 숲나루에서 ‘제11회 광나루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제27회 구민의 날 기념식’과 2부 ‘동별 노래자랑’ 순서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만큼 구민들의 열렬한 환호와
[금요저널] 광진구가 11월까지 토요일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역사를 배우는 ‘가족과 함께하는 토요역사기행’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가족과 함께하는 토요역사기행’은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역사에 대해 가족이 함께 생생한 역사의 현장에서 체험을 통해 배우며 즐거
[금요저널] 광진구가 상수원 보호와 한강 수질 보전을 위해 ‘한강 수중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먼저, 지난 17일에는 재난구조협회 특전사동지회 서울시광진구지회 주관으로 천호대교 남단에서 잠실대교 남단까지 ‘한강 수중 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이날 활동에는 특수장비와
[금요저널] 광진구가 24일 천호대로 터널 위에 조성된 광진 숲나루에서 ‘제11회 광나루 어울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제27회 구민의 날 기념식’과 2부 ‘동별 노래자랑’ 순서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만큼 구민들의 열렬한 환호와
[금요저널] 광진구 보건소가 광진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환자의 기억력, 사고력,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쿵짝쿵짝 뮤직북 2탄’을 발간했다. ‘쿵짝쿵짝 뮤직북’은 광진구 치매안심센터가 전국 최초로 음악을 활용한 가정 인지 학습지로 발간해, 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
[금요저널] 특히 일교차가 큰 요즘,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까지 우려되고 있다. 이에 광진구가 독감 예방 접종을 받은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접종 전·후 돌봄 서비스’를 10월 7일부터 제공한다. ‘광진형
[금요저널] 광진구 중곡3동에는 지역사랑 3인조가 새벽을 가르며 방역 방충 차량 부릉이를 타고 어김없이 골목에 나타난다. 중곡3동 새마을지도자회, 주민자치회, 체육회의 대표 3인이 합동으로 펼치는 방역 방충 활동이 4년째 변함없이 진행되는 것이다. 차량은 2018년에
[금요저널] “머리를 짧게 자르셨네요, 페미니즘에 관심 있어요?” “남자니까 술은 당연히 잘 마시죠? “장애인같이 보이진 않으셔서. 혹시 심장은 본인 심장이 맞나요?” 광진구의 ‘슬기로운 면접 생활’ 책자에 담겨 있는, 청년들이 실제 경험한 성차별 사례들이다. 광진구
[금요저널] 광진구가 ‘2022년 국가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10월 14일까지 총 90개소에 안전점검를 시행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국가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사회 전반 주요시설의 안전 실태와 위해 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재난·재해 등을 사전에
[금요저널] 광진구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구청 홈페이지에서 ‘전자점자 생성 서비스’를 지원해 이목을 끌고 있다. ‘전자점자 생성 서비스’는 구청 홈페이지 내 모든 콘텐츠와 게시글을 점자 파일로 변환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누구나 홈페
[금요저널] “아끼는 우산이 고장 나서 속상했는데 집 근처 주민센터에서 새 우산처럼 예쁘게 고쳐줬어요” 광진구가 무뎌진 칼, 고장난 우산 때문에 고민하는 주민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든 이 사업
[금요저널] 광진구가 9월 21일부터 23년 4월 30일까지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독감이 코로나19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해 합병증과 중증 발생 확률이 높은 고위험군 86,535명을 대상으로 한다. 생후 6개월 이상 만 13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