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공공디자인 발굴사업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 독산역 등을 포함한 7곳에 개인형 이동장치, 전동킥보드 전용 거치대를 설치했다. 최근 새로운 개인 교통수단으로써 자리 잡아가고 있는 전동킥보드 사용이 증가하면서 불법주차 문제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보
[금요저널] 금천구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보훈예우수당 지급대상자를 확대한다. 금천구는 지난해 10월‘금천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련 조례’를 개정해 참전명예수당 등 서울시 보훈 관련 수당 수급자들도 금천구 보훈예우수당을 받을
[금요저널] 금천구는 ‘정훈 한마음 골목시장’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정훈 한마음 골목시장’은 독산로64길과 65길 일대에 외식업, 서비스업, 소매업 등 140개의 점포가 있는 골목상권이다.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해당하지 않는 골목상권
[금요저널] 금천구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는 임신 초기검사와 태아 기형아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임신 초기검사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하며 검사 항목은 CBC B형간염
[금요저널] 금천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비대면 복지상담 카카오톡 채널 ‘금천복지톡톡’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금천복지톡톡’을 입력해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카카오톡 대화방식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금천구는 2012년 5월
[금요저널] 금천구는 가정에서 택배 받기 어려운 구민들을 위한 ‘안심택배함’을 운영하고 있다. ‘안심택배함’은 서울시가 도입한 서비스로 낯선 사람과 대면하지 않고 무인 보관함을 통해 택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복지정책이다. 금천구는 금천구청 동주민센터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2023년 토끼해를 맞아 어린이 소리극 ‘벨벳토끼’를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금나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 공연은 영국 출신 작가 마저리 윌리엄스의 동화 ‘더 벨벳틴 래빗’이 원작이다. 탄탄한 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양의 고전
[금요저널] 금천구는 설을 맞아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자매도시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추석부터 명절 직거래장터를 온라인으로 운영해왔지만,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일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28일 MG새마을금고 독산1동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MG새마을금고 독산1동은 새해를 맞아 저소득층 이웃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0포를 독산1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독산1동 주민센터는 기탁받은 쌀을 한파와
[금요저널] 금천구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 전동킥보드 주차구역을 설치했다. 설치된 장소는 가산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6번 출구 독산역 2번 출구 금천구청 옆 따릉이 대여소 인근 금천구 버스정류소 인근 총 5곳이다. 설치 시
[금요저널] 금천구는 서울시에 주관하는 ‘2022년 통합지원본부 역량강화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통합지원본부는 재난상황 발생 시 현장에 긴급으로 설치돼 수습 및 복구 활동을 통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자치구를 대상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12월 29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금천구의 역사를 담은 자료를 수집하는 ‘금천예술전당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예술전당포’는 1995년 3월 구로구에서 분구한 금천구의 역사와 지역의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 중
[금요저널] 금천구는 12월 27일 10개 동 주민자치회와 2023년 자치회관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금천구는 지난해 서울시에서 추진한 ‘자치회관 위·수탁 시범운영 공모사업’에 2개 동 주민자치회가 선정돼 1년간 시범 운영했다. 2023년부터는 전 동
[금요저널] 금천구는 벚꽃로와 금천과선교를 연결하는 보행자 이동편의시설을 설치하고 12월 27일 준공 및 개통식을 개최했다. 금천과선교가 위치한 벚꽃로 구간은 왕복 2차선으로 마을버스 정류소 때문에 버스 정차 시 병목현상을 일으켜 교통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