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중단 등 결정에 관한 의사를 미리 밝힌 문서이다. 상담사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스탬프 투어 ‘두근두근 도장 깨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스탬프 투어 ‘두근두근 도장 깨기’는 온 가족이 참여 가능한 권역별 문화공간 스탬프 투어다. 현재 공릉 권역에 ‘경춘선숲길 갤러리’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2023년 올 한 해 구민들과 함께 읽을 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구민들과 ‘함께’ 읽는 사회적 독서 활동을 통한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2023 노원구 한 책 읽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 SNS활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년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 약 60개를 대상으로 한 현황조사에 따르면 사업 운영상 어려움을 겪는 분야가 판로구축, 홍보·마케팅으로 나타났다. 평균 8.1명의 소규모 고용인원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023년 상반기 노원거리예술제를 13일 토요일과 14일 일요일 지역 곳곳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원거리예술제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구민들의 삶과 문화를 연결하고 문화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지난 3일 오전 9시 30분, 구청장 집무실에서 체결된 ‘노원구 대학생 참여 활성화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은 지역 내 7개 대학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인덕대 한국성서대 육군사관학교의 학생대표 7명 모두가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청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년층 마음 건강 프로그램 ‘어르신 마음밭 일구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어르신 자살률이 가장 높으며 보건복지부 2020년 ‘어르신실태조사’에 따르면 어르신 13.5%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한다. 통계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구민들의 주요 산책로인 당현천에서 수상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순회형 공연 사업인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추진하고 있다. 자주 지나던 산책로 집 앞 공원 등 일상 공간에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따뜻해지는 날씨에 맞추어 당현천 저녁 산책길에 음악분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저녁 산책길, 구민들에게 신나는 음악과 함께하는 분수쇼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낮에는 화사한 꽃들로 장식된 특화화단에서 마치 유럽을 거니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유기견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운영하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유기동물 수는 11만 3594마리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증가하면서 해마다 유기동물 수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5월부터 시작되는 풍수해 기간 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수방시설 및 수해취약지역을 일제히 점검하고 최근 정비를 완료했다. 민간 및 공공 공사장 16개소, 하천 4개소 총 19.9km, 옹벽·급경사지·산사태/낙석 우려지역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28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구청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혜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3월 기준 노원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은 약 9만 3천 명으로 구 전체 인구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청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청년 인구가 13만5천여명으로 전체인구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 또 지역 내에 7개의 대학이 소재함에 따라 구는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생력 있는 축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원축제학교’를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에 열릴 노원의 대표축제 ‘2023 노원탈축제’ 개최 11주년을 맞아 구민 참여형 축제 기반을 조성하고 안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