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아동·청소년과 어르신의 정신건강 보호를 위해 직접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보건복지부가 조사한 ‘2022년 2분기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위험군은 16.9%로 코로나 이전인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연희마당놀이 ‘마들·뺑파’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 7월 기준 노원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은 9만 4천여명으로 구 전체인구의 약 19%를 차지한다. 구는 어르신들에게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과 구 화랑대역을 활용해 ‘화랑대역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랑대역사는 등록문화재 제300호로 2010년 경춘선 이설로 폐역되었으나 경춘선숲길공원 조성 당시 전시관으로 재탄생했다. 구는 서울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청년 삶의 현실적인 지원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다담다 프로젝트’을 시행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취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교육을 받고자 하는 청년들의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정부가 발표한 ‘2022년 청년 삶 실태조사’에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난해 3월 개관한 구청사 복합문화공간 ‘노원책상’이 서울특별시 건축상 공공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건축상’은 건축 문화와 기술 발전에 기여한 작품 발굴을 목표로 서울시에서 매년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우수한 건축물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구립도서관을 문화 플랫폼의 중심축으로 키우기 위해 도서관 브랜딩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현대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과거의 전통적 기능뿐 아니라 감성문화공간으로서 일반인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복합적 기능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9월부터 동네 카페와 손잡고 전국 최초로 치매카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앙치매센터가 발표한 ‘2022 대한민국 치매현황’에 따르면 노원구 치매 환자 수는 9,701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초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의 건강한 여름방학 식생활을 위해 밀키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학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회적·정서적 지지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밀키트 지원 사업 ‘좋아하나 밥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청년 대상 ‘데이터 액티비스트’ 양성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사회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인해 빅데이터 분석은 업무에 꼭 필요한 전략적인 도구로 부상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 능력 역시 중요한 직무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구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탈축제’를 ‘노원거리페스티벌‘댄싱노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축제에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노원탈축제는 2013년부터 매년 10월 롯데백화점에서 순복음교회 앞 555m 구간에서 펼쳐지는 노원의 대표 축제 중 하나다. 지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서울 내 가장 오래된 교육특구인 노원에는 문화, 체육, 기초과학 등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있다. 방학 맞이 특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의 공유가치 실현을 위한 노원청년공유센터 ‘청년공감’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고금리, 고물가의 경제 불황 속 취업난이 심화되면서 이를 견디기 위한 MZ세대의 짠테크가 열풍을 일으키며 ‘공유경제’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구는 공유경제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장애·비장애 아동들의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강건강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습관을 형성해 자연치아를 오랫동안 보존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만 7세 전후로 영구치아가 처음 나오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저출생 고령화의 가속화로 기대수명 120세를 바라보는 사회 흐름에 발맞춰 당초 경제적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영양관리 사업의 대상을 전 구민으로 확대하고 생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