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2023년 특성화고 직무역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성화고등학교’는 특정 분야 인재 및 전문 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곳이다. 현재 노원구에는 경기기계공업고 광운인공지능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추석을 맞아 210억원 규모의 '노원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9월 13일 1차로 100억원을 발행하고 9월 20일 2차로 110억원을 추가로 발행한다. 특히 추가 발행할 상품권은 민선 8기 노원구 10대 약속 중 하나인 '노원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공릉동 국수거리를 청년창업문화의 거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공릉동 국수거리는 공릉역 인근 동일로191가길, 동일로173가길 일대 1.3㎞ 구간을 지칭한다. 금년에는 서울시에서 진행 중인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구는 국수거리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9월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 ‘2023년 동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회 2만여명이 참여하는 “동 마을축제”는 장소, 프로그램 선정 등 축제 준비 전 과정을 주민이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 2015년 처음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 2천 명을 대상으로 ‘힐링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매년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전국 지자체로는 최초로 파킨슨병 질환자 대상 통합 재활 프로그램 ‘뇌크레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만히 있는데도 손이 떨리는 파킨슨병은 노인에게 치매 다음으로 많이 발병하는 퇴행성 뇌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파킨슨병으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찾아가는 운동용품 일일대여소 ‘운동하러 노원가게’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동하러 노원가게”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운동교구 36종을 빌려주는 이동형 대여소다. 구에서 운영하는 1톤 화물차가 325개의 활동 교구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다음달 26일 2023년 세 번째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과학,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대적 문제와 개인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구 대표 평생교육 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전수 조사를 통해 숨어있는 위기 가정 아동 돌보기에 나선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위기가정의 아동이 증가했고 가정의 돌봄 환경에 따라 교육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특히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학습격차가 크게 우려된다. 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수락산 벽운계곡에 수변 힐링타운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울 근교의 4대 명산 중 하나로 불리는 수락산은 계곡을 따라 걷는 산길과 다양한 능선, 암반을 고루 즐길 수 있어 사계절 내내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그중 수락산의 여름 산행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재개발이 예정된 백사마을을 기억하고 기록으로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흔히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소개되는 백사마을은 중계동 104번지 일대를 말한다. 1960~70년대 청계천 등에서 옮겨온 철거민들이 자리를 잡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023 경춘선숲길 가을음악회’를 다음달 9일 육군사관학교 내 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춘선숲길 가을음악회’는 구민들에게 가을밤의 정취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 감상 기회를 선사하고자 구가 매년 9월,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추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난 한 달간 운영한 ‘2023 동네 물놀이장’이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구 대표 여름철 사업인 ‘동네 물놀이장’은 집 가까운 공원이나 거점 지역에 대형 풀장, 에어슬라이드 등을 설치해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故이우영 작가의 추모 특별기획전 ‘이우영 1972-2023 : 매일 내 일 검정고무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화 ‘검정고무신’은 고 이우영 작가가 196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초등학생 기영이, 중학생 기철이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