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어린이극장 개관 3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방과후 공연 놀이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과후 공연 놀이터’는 학원 수업으로 지쳐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정서적 치유를 지원하고 예술적 감수성 함양의 기회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고 내·외국인의 여가 및 교류 공간이 되어줄 ‘노원전통문화체험관 ‘다완재’’를 시범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노원전통문화체험관 ‘다완재’는 743.66㎡ 규모로 노원문화예술회관 6층에 위치한다. 느림의 미학을 차와 함께 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30일 오후 2시부터 구청 6층 소강당에서 ‘서울노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성 주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노원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서울에 남은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창동차량기지 및 도봉면허시험장 약 25만㎡ 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10월 31일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원에서 ‘2023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와 ‘창업&지역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 및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일자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28일 동물복지 인식 개선을 위한 ‘2023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구 반려동물 문화축제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겨요’는 올해로 6회를 맞이한다. 매년 주제를 정해 추진하는데, 올해는 ‘유기견에서 반려견으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문화매력 100선 선정 공모사업’에 노원구 화랑대철도공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지역의 명소, 콘텐츠, 명인 등 지역 고유의 유·무형 문화자원 10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학부모가 기획하고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 ‘보석같은 하루’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석같은 하루’는 학부모가 교육 주체가 되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하루의 추억을 선물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난 16일 중계동에 위치한 노해공원을 청소년 테마 체육공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공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중계1동에 위치한 ‘노해공원’은 면적 34647㎡로 축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농구대, 인라인스케이트 트랙 등 다양한 야외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22일 ‘2023. 노원구 아파트 힐링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각박해지는 사회속에서 아파트 입주민 간 원활한 소통과 지역내 올바른 공동주택 주거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를 위해 구는 지난 8월 ‘2023. 노원구 아파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구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자 지난 7월부터 ‘노원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충민원이란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구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구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노원둘레산천길 일대에서 ‘노원 산천 가을걷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는 기초체력 향상 및 비만도 감소, 스트레스 해소 등 건강 증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누구나 특별한 장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나의 노원 이야기’라는 주제로 ‘노원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사진 공모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자가 늘어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선정 작품 수를 늘리고 총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 9월 기준, 노원구 장애인 등록인구 수는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은 2만6천여명이다. 그 중 정신장애인은 약 1천5백 명이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10월 15일 상계근린공원에서 ‘2023 노원 북 페스티벌: 사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 페스티벌은 ‘노원구 한 책 읽기’와 연계해 매해 특정 주제와 대표 도서를 선정하고 지역의 독서 문화 정착을 위한 구의 대표 도서 문화 축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