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드론 자율항행,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에 드론을 활용해 재난 발생지역 사전 모니터링과 함께 드론-통합관제센터-유관기관과의 실시간 현장 영상을 공유해 최근 반복되는 자연재해에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동별로 ‘대문살피기의 날’ 지정해 전입신고 여부와 관계없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의 위험이 높은 1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이 생기면서 고독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는 월계동 주민들의 40여 년 숙원이었던 광운대역 내 시멘트 저장시설 사일로가 철거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고 밝혔다. 2009년 광운대역 물류부지가 사전협상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13년 만에 완전히 철거되는 원형 사일로는 높이 40m, 지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다가오는 연말연시 구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할 공연들을 노원문화재단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2일 목요일 7시 30분에는 ‘2022년 송년음악회 - 정태춘 박은옥 ‘우리들의 노래’‘가 노원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한국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겨울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눈썰매장을 23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구는 겨울 체험을 하기 위해 멀리 서울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집 가까운 곳에서 온가족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겨울철 테마파크 ‘중랑천 노원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통학로 안전실태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개선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초등학생 교통사고 사망사건을 계기로 초등학교 42개소, 특수학교 2개소 주변 통학로를 집중 점검해 미비한 점을 확인하고 개선한다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의 한 청년가게가 지난 2년간의 창업 기반을 통해 새로운 둥지에서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고 있어 화제다. 지난해 2월, 9대 1의 경쟁을 뚫고 청년가게 1호점의 점주가 된 A씨는 중계동 노원수학문화관 내 15평 규모의 카페, ‘바모스 에스프레소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분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2년 보육유공 정부포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구는 보육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보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왔다. 그 결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육유공 평가에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여름철 수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촘촘한 수해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재난 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산사태 예방, 하천 정비가 주요내용이다. 먼저, 재난관리용 고광각 카메라 CCTV 확대설치다. 기존 중랑천, 당현천, 우이천 등 3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는 8일 국토교통부의 발표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대폭 낮아짐에 따라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많은 노후 아파트들이 기다려온 안전진단 기준 완화는 그동안 노원구가 여러 차례 건의해 온 사안이다. 개정안은 구조안전성 비중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선도적인 기후위기 대응으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탄소중립도시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했다. ‘탄소중립’이란,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거나, 배출한 만큼 상쇄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으로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우리나라는 기후변화에 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부동산 계약에 도움이 필요한 대학생들을 위해 대학으로 찾아가는 ‘주거안심 동행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학기중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해야 하는 육사를 제외하고도 6개의 대학이 있어 대학생들의 부동산에 정보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월계동 비석골 공원 일대에 초안산 힐링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월계동 초안산 비석골 근린공원과 산 46-3 일대 약 27,327㎡이다. 인근에 국가 문화재로 지정된 초안산 분묘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쓰레기 불법 적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