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2023년 노원 도시양봉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도시 양봉에 대한 관심과 도심 속 여가생활 교육수요 증가에 따라 도시양봉 기술을 전파하고 도시 양봉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도시양봉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어린이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노원어린이도서관은 2003년에 개관한 지자체 최초의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현재 하루 평균 800여명이 찾는 이용자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이하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근로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생활임금’ 매뉴얼을 개정하고 소급 적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이란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물가수준 등 지역특성을 반영해 근로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임금수준을 말한다. 구는 근로자의 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의 상계미도와 하계장미아파트의 재건축이 확정되면서 지역 내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던 상계미도와 하계장미아파트에 지난 3일 적정성 검토 불필요 결정을 통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노원구의 총 6개 단지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모금 목표액이 오는 14일 종료를 앞두고 조기에 초과 달성됐다고 밝혔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가 매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올 겨울 난방비 급등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난방비를 특별지원한다고 밝혔다. 난방비 특별지원은 동북4구 행정협의회에서 한파로 인한 구민의 어려움을 덜고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함께 뜻을 모아 긴급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모든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2월 ‘서울특별시 노원구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생활, 교육, 취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장애인의 자기 부담은 경감하고 지원은 확대하는 장애인 지원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노원구의 장애인은 동거가족을 포함해 구민의 약 13%인 6만 5천여명으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다. 그중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38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민족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새해 첫 보름달이자 가장 크고 밝은 보름달이 뜨는 음력 1월 15일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구민들과 함께 세시풍속을 즐기면서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공동체 의식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휴먼라이브러리’를 운영하며 지역 내 소통과 나눔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먼라이브러리란, 책 대신 특정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책’을 대여해주는 신개념 도서관서비스다. 독자가 원하는 사람을 선택하면, 그와 마주앉아 자유로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노원역 사거리 일대에 도로교통소통 개선사업을 완료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의 대표적인 유동 인구 밀집 지역이자 주요 교차로인 노원역 사거리에 보행자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1년부터 전담팀을 결성하고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관행처럼 이어지던 신년 업무보고의 틀을 바꿔 ‘세대 공감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존 과장, 팀장 등만 참여하던 업무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평소 구청장과 대면할 기회가 적었던 하위직 공무원들까지 전 직원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구정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쓰레기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청소행정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청결문화의 정착을 통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그간 미비했던 점을 보완해 청소행정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품격있는 도시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학기 시작을 앞두고 어르신의 고독감과 대학생의 주거 고민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주거공유사업 ‘한지붕 세대공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지붕 세대공감은 어르신들의 여유 주거공간을 대학생과 공유함으로써 어르신에게는 말벗과 함께 일정한 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