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내년 6000명의 어르신 일자리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1년 말 기준 노원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약 11만 3천여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다. 구는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제공을 위해 내년에 우선 총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과 2023학년도 정시전형 지원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치러진 2023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다소 평이했으나, 일부 문제 영역에서 높은 출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007년 교육특구 지정 이후 15년 만에 ‘미래인재양성 교육특구’로 명칭을 변경하며 혁신적인 미래인재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역특화발전특구제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정 지역을 ‘특구’로 지정하면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의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는 그간 지역 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아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공적 책임을 강화해왔다. 그 결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휴일 및 심야시간 비상 상황에 발생 가능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직 근무체계 재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휴일과 심야시간에 당직 상황실로 접수된 민원은 유선상으로만 819건에 달한다. 대부분 단순 민원이지만 사건·사고나 재난상황에 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수락산 산림 자원을 활용한 우리나라 최초의 도심형 휴양림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트렌드의 변화로 산림 휴양 수요가 증가하면서 작년에만 약 1,500만명이 자연 휴양림을 찾았다고 한다. 이용객 수가 늘어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청년 인구가 약 14만여명으로 전체인구의 27.5%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 내에 7개의 대학이 소재하고 있는 만큼 청년 취업 정보 및 지원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 그러나 동북권에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동절기 한파를 녹여주는 ‘버스정류장 따숨 쉼터’와 ‘온열의자’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따숨 쉼터와 온열의자는 2018년부터 버스정류장에 설치를 시작해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매년 확대 운영해 왔다. 길에서 잠시 담소를 나눌 때에도 카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19일 노원수학문화관 개관 3주년을 맞아 구민들과 함께하는 ‘시그마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수학문화관은 지난 2019년 전국 기초 지자체로는 최초로 수학 문화를 대중화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고자 조성된 체험학습관이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각종 안전에 대한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민간 행사 안전심의위원회를 운영한다. 과밀지역이나 주요시설을 전수 점검하고 500명 이상이 모이는 모든 민간 옥외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계획을 심의하기 위해서다. 현행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은 주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정신적 외상을 입은 청소년들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신적 외상‘이란 한 개인이 충격적인 사건이나 사고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경우에 발생하는 심리적 어려움을 말한다.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트라우마센터에 따르면, 재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길라잡이’ 개정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는 복잡하고 어렵다는 인식에 법무사에 의뢰해 처리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들어 비싼 수수료에 부담을 느낀 매수인이 직접 등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충북 및 고흥 농가와 구민들을 연결하는 농수산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믿을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농수산 특산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구민들에게 건강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고등학교 진학을 주제로 진로진학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진학아카데미는 기존의 강의 및 상담과 차별화해 고등학교 진학정보가 필요한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고등학교는 추후 대학진학이나 취업 등 미래 진로에 크게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