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2022년 건강돌봄사업 최우수 사례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건강돌봄서비스’는 지역사회에서 발굴된 건강과 돌봄 모두가 필요한 건강 취약계층에 대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건강돌봄 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장애인 실종 사고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실종사건은 실종자를 발견하기 어렵고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 등의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발달 및 정신장애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30일 중계동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원에서 ‘2022년 아파트 힐링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파트 힐링 한마당’은 구와 노원구 아파트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내 올바른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간 화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2022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회를 맞이하는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의 올해 주제는 ‘우리가 함께 만드는 펫티켓’이다. 펫티켓 스탬프 투어 행복한 산책교실 무료행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어르신 복합문화공간 ‘어르신 청춘카페’의 문화 프로그램을 3년 만에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청춘카페’에서는 다양한 문화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저렴한 가격에 차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어 어르신들께 인기있는 장소였으나, 코로나19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22일 2022년 노원구 청소년 축제 ‘소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축제 ‘소원’은 ‘노원의 청소년이여 소원하라’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16명으로 구성된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이름을 짓고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관내 제설취약구역 4개소에 원격 제설이 가능한 도로 열선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4년 연속 재설 대책 우수구로 선정된 노원구가 이번 겨울에도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제설 시스템 정비에 나섰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담은 ‘북페스티벌’과 ‘평생학습축제’를 3년 만에 재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북페스티벌은 ‘노원구 한 책 읽기’ 사업과 연계 기획됐다. ‘노원구 한 책 읽기’사업은 하나의 주제를 기반으로 선정된 ‘한 책’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복지더채움’ 제도가 서울시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국민기초수급 대상 탈락자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법적 기준은 충족하지 못하지만 당장 생계가 어려운 자 등을 찾아내 안타까운 사건·사고를 겪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제15회 노원 사이버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공모전은 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주민들의 일상을 기록하고 이웃과 함께 나누면서 지역에 대한 관심과 구정 참여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내일이 기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13일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19일에는 ‘노원구 장애인일자리 채용 박람회’를 중계 근린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업 홍보 및 채용설명회 위주의 형식적인 박람회보다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실질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해 실제 취업으
[금요저널] 노원구가 오는 10일부터 3주간 지역의 대표 문화 행사인 2022년 노원거리예술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거리예술제는 구민들에게 내 집 가까운 장소에서 수준 높은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평소 반복해서 지나는 산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2022 노원 탈축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에서 순복음교회 앞 555m 구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탈축제는 2013년부터 시작되어 코로나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개최, 올해로 8회를 맞이한다. 탈을 매개로 전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 취약 계층의 사회적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민·관·경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1인가구 수가 꾸준히 증가함과 동시에 주거침입 범죄 및 스토킹, 불법촬영 등 새로운 유형의 폭력 또한 지속적으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