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장애인, 전업주부 등 정보소외계층이 정보화 시대에 적응하게 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총 21개 강좌로 컴퓨터 기초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일상생활 속 재난·사고를 중심으로 피해 구민을 보호하고자 오는 2월부터 구민안심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민안심보험은 구가 2019년부터 추진해온, 구민이 각종 재난과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다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이달부터 ‘아이편한택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노원아이편한택시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임산부, 24개월 이하 영유아, 난임부부가 8km 이내의 병의원, 육아시설에 방문할 때 전용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가 출자해 설립한 노원어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학대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꼼꼼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친권자 등이 동행하지 않아도 우선 진료를 가능하게 하고 민관이 서로 협력해 학대 피해아동의 건강한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다. 지원 체계는 세 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청소년들이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겨울방학 노원 청소년 과학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캠프를 기획했다. 사설 교육기관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학부모들의 양육 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설 연휴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견 쉼터는 2018년 추석부터 실시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인 노원구의 대표적 동물복지 서비스다. 연휴 기간 유기견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고 귀성을 계획하고 있는 반려인에게 애견호텔 등 비용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023년 노원 똑똑똑 돌봄단원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운영을 시작한 ‘노원 똑똑똑 돌봄단’은 주민주도의 민관협력 돌봄 모델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며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200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도시 품격을 높이고 구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미관 및 경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적치물, 입간판 등으로 좁아진 보도에 통행 불편 민원이 제기되어 왔고 불법 광고물, 훼손된 수목·공공시설물의 방치 등으로 미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올해부터 구민들을 위한 야간 법률 상담실 ‘법률주치의 야간톡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어려운 법률 용어나 적지 않은 상담 비용으로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구민들을 위해 각 동 주민센터에서 ‘마을변호사’, ‘마을법무사’ 가 활동하며 법률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저출산 시대, 지역의 주류를 차지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나선다. 노원의 청년인구는 약 14만여명으로 전체인구의 27.5%를 차지하지만 그동안 아동, 여성, 어르신, 장애인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했다. 이를 위해 3개팀으로 구성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2023년 새해를 맞아 금연 환경을 강화하고 금연의 의지를 가진 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금연환경조성 관련 조례를 제정한 노원구는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금연성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금연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무료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지속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는 누구나 무료로 데이터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오고 있다. 구민의 통신료 절감 및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2022년 12월 기준 지역 내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청소년의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다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디지털디톡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2022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인터넷 사용시간이 코로나19 이전인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내년부터 서울에서 처음으로 지방세 체납내역을 카카오톡으로 발송한다고 밝혔다. 종이 고지서의 주소지 불일치로 인한 미송달과 가산금 부과 민원, 장기간 방치로 인한 분실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현재 최초 부과하는 지방세와 기한 내 미납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