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탄소중립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초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도봉환경교육센터에서 도봉구 제로씨 강사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도봉구 제로씨’는 스스로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가족·친구·이웃 10명에게 실천운동을 전파하는 도봉형
[금요저널] 도봉구가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람과 설명회를 연다. 주민 공람은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22일간주관기관인 양주시와 관계기관인 서울
[금요저널] 도봉구가 최근 늘어 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구민과 함께 카페, 식당 등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6월부터 구는 앞서 캠페인을 위해 선발·채용한 구민 12명과 함께 카페, 식당을 방문해 1회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8월부터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위한 수거보상제 정비대상을 확대 시행한다. 그간 구는 수거보상원이 불법 현수막 족자 코팅지에 대해서만 보상금을 지급해왔지만 오는 8월부터는 벽보 전단지 명함까지 정비대상을 넓혔다. 이로써 수거보상원이 받을 수
[금요저널] 도봉구가 출범 50주년을 기념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도봉의 모습을 기록하기 위해 ‘제7회 언론에 비친 도봉’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도봉구에 소재한 초등학교 학생뿐 아니라 타 지자체 초등학교라도 도봉구에 거주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역 내 중학교 대상 ‘도봉형 4차산업 미래학교’ 1학기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봉형 4차산업 미래학교’는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기획된 4차산업 기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직접 지역 내 중학교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금요저널] 도봉구가 만든 탄소공감마일리지가 운영을 시작한 지 100일 만에 탄소중립 실천 활동 횟수 5만회를 넘기는 등 반응이 매우 뜨겁다. 운영 100일째인 지난 7월 12일 기준, 약 17만 8천회의 어플 및 웹서비스 방문을 기록하고 전체 가입자 수가 4,159
[금요저널] 도봉구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31억원 규모의 저금리 특별 융자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융자지원을 위해 도봉구는 지난 21일 국민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도봉구 저금리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9월 11일부터 시작되는 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8월 2일 오후 7시 도봉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한민국 대표 대입 전문가인 이투스 교육평
[금요저널] 도봉구가 무더위 속 야외활동으로 인한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시원한 얼음물을 제공하는 무더위탈출 ‘봉달샘 냉장고’ 사업을 재개하고 오는 8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봉달샘 냉장고는 중랑천 노원교 하부 중랑천 서원아파트 105동 앞 중랑천 창동
[금요저널] 도봉구가 ‘선배와 함께하는 고등학생 진로 멘토링’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중간점검은 멘토링 진행상황 점검 및 사업 진행 중 의견 청취를 위해 추진됐으며 진로 멘토링을 신청한 관내 8개 고등학교 중에서 1학기에 멘토링을 실시한 6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도봉구는 지난 7일부터 도봉구 자율방재협의회와 함께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담당제를 시행해 현장점검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무더위쉼터 담당제를 지역 내 경로당 무더위쉼터 131개소와 자율방재단 점검반을 매칭, 직접
[금요저널] 도봉구가 시행하는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가 가는 곳곳 지역 주민들로부터 관심이 뜨겁다.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는 지난 4월 7일 성공리에 개최한 ‘도봉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확장 및 세분화한 사업으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금요저널] 도봉구가 올해 상반기에 구민 9,212명이 전기·수도·가스 에너지 절감을 통해 약 2억 7천만 에코마일리지를 지급 받았다고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한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제도다. 6개월 단위로 직전 2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