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자립의지와 자활 능력을 갖춘 저소득 구민에게 저리의 생활안정자금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재산세 연 30만원 이하 납세자이며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도봉구 주민이다. 융자 신청 조건을 충족하는 구민은 8월 14일부터 8월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난 10일 ‘서울특별시 도봉구 청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공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는 청년의 자립 기반 형성과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청년 정책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공포된 조례에는 청년 주거·창업
[금요저널] 도봉구가 8월 10일부터 신속하게 마약류 노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마약류 무료 익명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퐁당 마약’ 범죄 및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등 불법 마약류 문제가 우리 일상생활까지 파고들고 있음에 주목, 나도 모르게
[금요저널] 도봉구가 여름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이 기승을 부리는 있는 가운데 ‘하절기 특별 집중방역’에 나섰다. 올해 하절기는 기온·습도 상승, 장마 등 위행환경 취약 상황이 지속돼 그 어느 때보다 감염병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구는 하절
[금요저널] 6호 태풍 ‘카눈’의 북상 소식에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9일 오전 11시 ‘태풍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10일부터 서울 지역이 직접적인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 구청장은 휴가에서 조기 복귀해 회의를 주재, 부서별 태풍
[금요저널] 도봉구는 오는 8월 17일까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재능있는 예술가 2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은 소상공인과 지역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가게 내·외부 공간 인테리어 등의 디자인 개선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금요저널] 극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도봉구에서 구민들을 위해 마련한 무더위쉼터 ‘휴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무더위쉼터 ‘휴가’는 서울시 최초로 선보이는 혹서기 복지 신모델로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곳이다. 복지 대상의 범위를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도봉구민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9월부터 동 반장들을 대상으로 체납고지서를 직접 송달하게 하는 ‘함께해요 도봉 송달반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께해요 도봉 송달반장’은 구정 참여율이 낮은 동 반장들에게 기존 우체국을 통해 배부하던 체납고지서 일부를 직접 송달하게
[금요저널] 도봉구가 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을 분석하는 ‘AI활용 행동분석시스템’을 도입한다. 앞서 구는 서울시 공모를 통해 시스템 설치에 필요한 7천5백만원을 교부받았다. 이번 시스템 도입 배경에 구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의 도전적행동 완화를 위해서 행동 분석이 필
[금요저널] 도봉구가 강풍, 폭우 시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생활권 주변 위험수목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올해 8월 시 특별교부금 5천만원을 확보하고 ’풍수해 대비 생활주변 위험수목 정비사업‘을 이달부터 실시한다. 생활주변 위험수목이란 주택지, 어린
[금요저널]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야외근로자의 온열질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봉구가 지역 내 건설현장 근로자를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를 시작해 화제다. 도봉구 대사증후군관리센터는 근무 환경상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건강관리가 소홀한 건설현장
[금요저널] 도봉구 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 한 달간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240여명을 대상으로 필수교육 6종을 실시한다. 필수교육 6종은 영양 재난안전 응급처치 아동권리 성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으로 교육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초등 저·고학년으로 그룹을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난 8월 3일 도봉구청을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함께 도봉구가 냉방복지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공공냉방 공유 프로그램 성과를 살폈다고 밝혔다. 도봉구는 지난 7월 10일 주민들의 냉방비 부담을 덜고 지자체 차원에서 전력 절약을 촉구하
[금요저널] 도봉구가 11월 10일까지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여부를 확인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실조사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 중인 모든 세대로 구는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결석 및 장기 미취학 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