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TV나 영화, CF 등에서 ‘군침’돌게 음식을 표현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푸드 코디네이터다. 푸드 코디네이터는 조리법, 공간기획, 디자인까지 공간전체를 기획하고 구성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고 음식과 관련된 비즈니스 전반의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하며 최근
[금요저널]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로 처치 곤란인 나무들이 저소득층을 위한 생활가구로 탈바꿈한다. 도봉구가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피해목과 고사목 등을 활용한 맞춤 생활 가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버려지는 나무들을 재활용함으로써 탄소저감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따
[금요저널] 도봉구는 오는 9월 5일까지 구민의 정서 함양 및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행사 시 공연을 통해 도봉구의 위상을 높일 ‘도봉구립교향악단 전문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9세 이상 60세 이하 관련 학사학위 이상 취득전공자로 악장 반주자 각 1명씩
[금요저널] 도봉구는 21일 오후, 구청사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에서 구 간부공무원과 220여단, 도봉경찰서 도봉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국가 총력전을 대비한 부서별, 유관기관별 대응 사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는 9월 1일부터 '서울형 육아휴직장려금'의 신청 및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육아휴직장려금‘은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모 모두의 육아휴직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육아휴직 장려책이다. 전국 최초로 남성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도봉구가 최근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과 이를 모방한 흉악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선 현장에서 ‘정신응급개입’ 상황을 맞닥뜨릴 경찰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나섰다. 도봉구는 지난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4회에 걸쳐 도봉경찰서 4층 소통실에서 도
[금요저널] 도봉구가 여성 스스로 고장 난 문고리는 물론 혼자 집수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성기술학교 ‘집수리 기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여성들의 자가수리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집수리 기사 양성과정’은 도봉여성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3년 제6회 도봉구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도봉구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함께 차별받지 않는 인권도시 도봉을 그려보며 인권의 가치를 배우고 인권 감수성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자유 주제’로 인권 도봉을 구
[금요저널] 도봉구가 주민 곁 생활밀착형 구정 소식을 전하기 위해 지난 6월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계정을 개설한 후로 8월 기준 구독 5,315명, 총 노출 수 13만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 등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에 “당근마켓이 동네 기반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지난 16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인사말에서 오 구청장은 “주민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잘 반영해 GTX-C 노선 관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금요저널] 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은 세계 최대 클래식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낙소스 뮤직 라이브러리’를 도봉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낙소스 뮤직 라이브러리’는 도봉구 통합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서비스이다. 쌍문채움도서관
[금요저널] 도봉구가 소상공인 대상 ‘도봉구 스마트혁신지원단’ 컨설팅 신청자를 모집한다. 구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서울시 최초로 운영한 ‘소상공인 매니저 제도’의 점포별 경영활동 지원에 더해,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봉구 스마트혁
[금요저널] 도봉구는 지난 8월 9~10일 제6호 태풍 ‘카눈’의 직접적 영향을 받을 것이라 예상되는 침수우려가구와 취약계층을 가장 먼저 챙겼다. 구는 태풍 ‘카눈’이 서울에 근접하기 전 침수우려가구인 반지하 거주 1인 가구와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 불편 가구의 안전
[금요저널] 도봉구가 오랜 기간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방학로 도로확장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 공사로 그간 해당 구간을 이용하던 보행자, 차량 이용자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아아파트사거리~우이동광장 구간은 인근 강북구와 경계에 위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