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궁금증과 올바른 정보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비대면 플랫폼 ‘메타버스’를 활용해 ‘행복한 임신과 출산, 건강한 우리 아기’라는 주제로 경희의료원 전문교수와의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경희의료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상
[금요저널]동대문구가 오는 5월부터 동대문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수요 기반 기술교육을 시행하는 ‘2023 주민기술학교’를 운영한다. 주민기술학교는 주민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작년 11월부터 도입한 소위 ‘대포킬러’라 불리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개선해 불법 광고물 근절에 나선다.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은 불법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에 일정 간격으로 전화를 걸어 해당 회선을 계속 통화중인 상태로 만드는 시스템으로 상대방이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최근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청소년들의 접근성 및 노출 빈도가 급증함에 따라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연예인들의 마약류 투약 보도, 단순 호기심, 또래집단의 권유 등으로 온라인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이 전문해설사와 동대문구 지역 내 주요 관광명소를 돌아보는 ‘테마별 도보·체험 관광코스’를 운영한다. 동대문구의 역사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주요 명소에 스토리텔링을 더했으며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제기동 산책길 도심 속 산책길 홍릉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민선8기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약실천계획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며 '구민과의 약속을 잘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광주 학동 붕괴사고 등 해체공사장 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안전강화대책을 마련해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ZERO’에 도전한다. 이번 안전강화대책은 4월 중순부터 시행되며 현장 여건이 반영된 해체 계획 수립과 해체계획서를 무
[금요저널] 동대문문화재단이 오는 22일 선농단역사공원 일대에서 ‘2023 선농대제’를 개최한다. ‘선농대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3년간 제례봉행만 진행됐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올해부터는 제례뿐 아니라 진설체험, 사생대회, 설렁탕 나눔 등의 행사가 추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마주봄’ 사업을 실시한다. 동대문구의 중장년 1인가구 맞춤 지원 사업 ‘마주봄’은 ‘동일이의 러브하우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동네친구’ 의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다.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지역 주민이 우선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부모 참여를 통해 최적의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 실현을 실현하고자 ‘부모모니터링단’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부모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에 재원하고 있는 부모와 전문가 단원이 함께 보육 환경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제공해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여름철 폭우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지킴이’의 본격적 운영을 알렸다. 동대문구 ‘빗물받이 지킴이’는 총 28명으로 3인 1조로 나누어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관내에 분포하는 2만여 개의 빗물받이 청소작업을 통해 악취제거 및 수해예방의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위탁운영하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서울시교육청에서 실시한 2022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운영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현장모니터링 결과 학생 및 교사 등 센터 이용자 만족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3월 14일 지방세 감면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2023년 1월 1일부터 3월 13일까지 취득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취득세를 신속하게 환급 조치했다. 당초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취득세 감면 혜택 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였으나 법
[금요저널]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애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한다” 지난 5일 ‘두드림day’활동을 마친 동대문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원이 활동 소감을 전했다. 동대문구는 지난 3월 복지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