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가 한국일보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년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공공서비스 환경·문화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며 3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은 고객만족 향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무급휴직자를 위한 ‘소상공인 버팀목 고용장려금’ 및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 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이번 사업의 신청은 4월
[금요저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1인 미디어 메가 인플루언서 과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영어 스타강사 IVA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개
[금요저널] 3월 29일 오전, 80대 어르신 한 분이 답십리1동 주민센터 안내데스크 희망 나눔 우체통에 말없이 봉투를 놓고 가셨다. 우체통 속 편지봉투에는 “사회복지담당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오랫동안 모은 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3월 24일 이문⋅휘경재정비촉진지구 내 휘경3구역에 들어설 ‘휘경자이 디센시아’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휘경3구역은 2008년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7년 사업시행계획인가, 2019년 관리처분계획인가, 2022년
[금요저널] 꽃의 도시 동대문구가 ‘서울형 치유의 숲길’로 지정돼 구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봉산근린공원의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구는 올해 상반기까지 배봉산근린공원의 노후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꽃무릇 등을 식재해 꽃의 도시 동대문구에 어울리도록 공원경관을 개선할 예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전문 교수진들이 직접 강의하는 ‘대학 연계 및 인문학 테마 특강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대학 연계 및 인문학 테마 특강’의 주요 프로그램은 ‘오늘의 인문학 산책’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계 강좌’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연계 강좌’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고립감, 우울감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1인가구를 심리상담 전문가와 멘토⋅멘티로 결합해 도움을 주는 ‘1인가구 상담멘토링’을 4월부터 실시한다.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1인가구가 우선선정 대상이나, 서울시에 거주하는 1인가구 누구나 참여가능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역친화형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을 위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주요 사업인 ‘평생학습마을 조성-평생학습매니저 양성 과정’의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10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평생학습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순찰을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3월 7일 용신동을 시작으로 주민과 합동순찰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이후로 중단되었던 자율방범대와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구민과 함께 가꾸는 ‘꽃의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정원사 양성에 나섰다. ‘정원사 양성 과정’은 현장에 기반한 실습 중심의 전문 정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원사를 양성해 주민과 함께 공원녹지를 조성·관리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구축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봄철은 일반적으로 강수량이 부족하고 건조지수가 높아 산불예방에 많은 주의가 필요한 계절이다. 최근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올해 “2023년도 일자리 종합 추진계획”에 따라 1,0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5개 사업 9,4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말 수립한 ‘4개년 종합계획’과 연계된 것으로 2026년까지 약 37,127개의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관내 오피스텔 255개소, 약 18,146세대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안내 홍보물을 배부해 더 꼼꼼하고 강화된 복지위기가구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단전, 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