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0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관내 교육취약계층 초등학생들을 위한 ‘어학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어학 멘토링’ 업무협약식에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박정운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은 어학 멘토링 사업의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어학 멘토링 프
[금요저널]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미디어아트 분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오는 17일부터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2023 프로젝션 매핑’을 운영한다. ‘프로젝션 매핑’이란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융복합 콘텐츠로 건물이나 물체 등 실사 표면에 영상을 투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33만 모든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스마트 Q코드 마음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스마트 Q코드 마음검진’은 한국판 우울증 건강설문으로 주민 눈높이에 위치한 현수막⋅희망팻말 등 구정 홍보물에 ‘Q코드’를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취약계층에게 반려동물 예방접종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3월 1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취지로 지난해 동물병원 1개소에서 시범 운영됐고 올해는 더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3월 29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외교천재 고려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이익주 교수를 초청해 동대문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익주 교수는 KBS ‘역사저널 그날’ JTBC ‘차이나는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난 달 16일 답십리1동을 시작으로 개최했던 동별 주민소통회가 지난 2일 장안2동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개최된 이번 주민소통회는 동별로 자체 제작한 우리 동 소개 영상, 평소 선행을 베풀어 주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3월 31일까지 ‘2023년 동대문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동대문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마을주민 공동의 중요문제에 대한 주민 스스로의 해결방안 지역사회 활성화 방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거주지 또는 생활권역이 동대문구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21일까지 참신한 아이디어로 ‘청년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함께 만들어 갈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 4기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해 2019년 처음 구성됐다. ‘동청넷’의 주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로봇재활서비스’ 운영을 시작해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로봇재활서비스는 장애인 가정에 2개월 간 로봇재활기기를 대여해 맞춤형 상하지 재활운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로봇재활기기를 활용할 경우 근력강화는 물론 마비로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에너지 재활용과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는 승강기가 작동할 때 모터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사용가능한 전기로 바꿔주는 장치로 승강기 1대 당 월 3만~4만원의 공동전기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2일 야간 왕산로 고산자로 일대 노점 4개소 를 대상으로 정비 활동에 나섰다. 구는 지난해 12월 정확한 노점 현황 파악을 위해 거리가게 실태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정비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들어 6번째인 이번 정비활동
[금요저널] 용두5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기부채납된 ‘동대문 구민행복센터’는 2014년 도서관과 어린이집으로 용도 결정됐지만, 2021년 준공 시점에는 지역 여건상 공공도서관 운영이 불가해 도서관이 아닌 어르신일자리센터⋅지역아동센터 등이 들어섰으며 일부 공간은 수개월 간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대민행정의 최접점을 맡고 있는 민원공무원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자 언제 어디서나 상담이 가능한 ‘내 손안의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대면상담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디지털 심리케어 방식을 도입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마인드카페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한의학과대학 연합 의료봉사동아리 ‘삶의 모임 세보’와 함께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관내 데이케어센터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삶의 모임 세보’는 경희대 및 가천대 한의학과생 23명으로 이루어진 한방의료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