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1일 오전 10시 30분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대상주식회사가 ‘2023 설날 희망나눔의 장’을 개최해 ‘청정원 선물세트’ 1,4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대상주식회사 나광주 ESG경영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올해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된 정책 및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3년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구는 매년 초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 및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과 제도를 모
[금요저널] 한방산업특구 서울약령시에 위치한 동대문구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공립박물관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전국의 공립박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2023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휘경동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에 청년공간의 상징성을 담은 명칭을 부여하고자 13일까지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 휘경동 281-1일대 청년주택 3층에 문을 여는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은 청년들의 미
[금요저널] 동작구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구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급경사지 및 민간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급경사지 및 주택사면 21곳, 건축공사장 121곳 등 총 142곳이다. 구는 오는 16일까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난 한 해 125건의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223억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으며 대외 기관평가에서도 35건의 수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구는 중앙 정부 및 외부기관에서 주관하는 각종 공모사업을 사전에 발굴해 사업부서와 공유하고 매주 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우리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자매결연지 시·군과 함께 오는 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2023년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재개되는 이 행사는 동대문구와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민선8기를 맞아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3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 구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부서별 자체 조직진단, 전 직원 설문조사, 민·관합동 조직진단반 자문, 동대문구 주니어보드인 슈퍼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청년들이 모여드는 젊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2023년에 더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청년 실업 문제를 해소하고자 취창업 특화 공간 2개소를 개관한다. 상반기에는 휘경동 역세권 청년주택 3층에 ‘청년 창업 및 커뮤니티 공간’
[금요저널] 거리가게 전면 정비를 목표로 지난 9월 자치구 최초로 도로법 분야 특별사법경찰 7명을 투입한 동대문구가 관내 거리가게 운영자 377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제기동역에서 청량리역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 노점 실명제 실태조사는 거리가게 단체의 협
[금요저널] 2024년 부산 해운대부터 청량리를 연결하는 ‘KTX-이음’의 개통 등 광역교통의 중심지가 될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가 대대적인 정비를 거쳐 새로 태어난다. 2024년도 부산 해운대와 청량리를 오가는 ‘KTX-이음’이 개통하고 4년 후인 2028년에는 GT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1월 5일까지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는 독립적인 사무 공간은 물론이고 회의실 및 스마트 워크부스, 교육실,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우
[금요저널] 동대문구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이 특별기획전 ‘행림, 百年의 기억’을 27일부터 내년 10월 1일까지 서울한방진흥센터 2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시 ‘행림, 百年의 기억’은 한의학 서적 전문 출판사인 행림서원 100주년을 맞아 행림서원과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꿈마루 어린이집 등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가 선정돼 국비 등 1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고 준공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