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5일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특별한 영화 상영회가 열린다. 동대문문화재단이 25일 오전 10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1층 영화상영관에서 ‘2022 시니어 배우학교 1기’ 수료식 및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2022 시니어 배우학교’는 새로운 여가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전농로 일대에 스마트폴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스마트폴이란 가로등, 신호등, CCTV지주 등의 도로시설물에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로 목적에 따라 공공와이파이, 전기충전, 자율협력주행 등의 기술을 결합한다. 구는 지난 4월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정비구역 공사현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진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해 영상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공사장 방문이 곤란하거나 먼 곳에 거주하는 입주예정자들이 공사 진행 상황 및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는 불편을 겪고 있어 주민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겨울철 보도 제설을 위해 제설제 투하량 조절이 가능한 살포장치를 발명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그간 눈이 많이 내릴 경우 간선도로 등 차로는 대형 제설 장비를 동원해 신속한 기계화 작업이 가능했으나, 보도 등 보행로는 인력을 동원해 빗자루와 넉가
[금요저널] 동대문구 중랑천 둔치 잔디광장이 내년 봄 색색의 튤립이 가득한 화사한 정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꽃의 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인 동대문구는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중랑천 장평교 하부에 사계절 꽃 단지 조성에 나선다. 조성면적은 1,500㎡로 백일홍,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1월 매주 토요일 경복궁에서 선농단까지 왕의 선농제 행차길을 해설사와 탐방해보는 동북권 테마별 관광코스를 시범운영한다. 19일 26일 토요일 오전 10시 광화문 수문장 교대식 관람을 시작으로 광화문광장에서 육조거리를 바라보며 해설사의 이야기를
[금요저널] 동대문구 휘경행복도서관에서 오는 28일 오후 4시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어서와요, 달평씨’의 저자인 신민재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휘경행복도서관은 지역 주민과 어린이 이용자들이 그림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서관 1층 어린이열람실에서 그림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구민이 원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12월 6일까지 ‘2022년 종합민원실 이용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종합민원실 이용 및 민원 처리 과정에서 구민이 느끼는 불편함과 개선 요청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설문 결과는 민원행정서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제설 상황 발생 시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제설대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0일 실시된 제설대책 모의훈련은 동대문구청 도로과와 민간제설용역사가 참여했으며 실제 강설 상황을 가정해 제설대책 2단계 비상근무 사전 발령상황에 따라 진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9월 말부터 진행한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가 99%의 수검률을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년마다 시행하는 법정검사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자동차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주민 불편해소,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관내 무등록 자동차정비업소의 불법 정비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에 나선다. 구는 자동차검사정비조합과 합동으로 올해 말까지 불법 정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무등록 정비업소의 작업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대학가 1인 가구 대상 마을안전 환경개선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9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공모’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민정책디자인이란 공공서비스 정책기획단계부터 국민이 참여해 문제를 발견하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24일 동대문혁신교육지구에서 활동하는 마을교육활동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마을교육자원 역량강화 워크숍’은 동대문혁신교육지구의 마을분과와 함께 기획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워크숍을 통해 관내 마을교육활동가들에게 혁신교육지구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일 배봉산 근린공원 열린광장에서 ‘2022년 잇다마켓’을 개최한다. ‘잇다마켓’은 생산과 소비, 주민과 주민을 이어주는 마켓이라는 의미로 지난 2018년에 3회, 2019년에 2회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