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가 패션봉제업체들의 작업환경 개선에 나선다. 동대문구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4번째로 많은 1,708개의 봉제업체가 있으며 이는 관내 제조업 중 42%에 해당하는 지역 중심산업이다.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 ‘2023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구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자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14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2023년 동별 주민소통회’를 개최한다. 구는 매년 주민소통회를 통해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져왔고 올해도 2023 주
[금요저널] 동대문구는‘동대문구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해‘2023년도 교육경비보조금 100억원’의 지원방안을 확정했다. 2023년 교육경비보조금은 전년도 대비 20억원을 증액해 올해도 서울시 자치구 중 최상위 수준으로 관내 유치원 27개원 및 초중고 49개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각 부서에서 현재 시행 중이거나 매년 반복되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한눈에 쏙쏙 동대문구 공공일자리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하고 구 홈페이지에도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공공일자리 취업지원서비스 창업지원서비스 구인구직센터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17년이래로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원하는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기관
[금요저널]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2022년 진로교육 유공자’ 진로탐색활동협력분야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진로교육 유공자’는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높은 성과를 창출한 자 또는 기관을 적극 발굴해 표창을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시·구도로 구분 없이 동대문구 내 배전선로가 위치한 노선의 가로수 가지치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전선로 가로수 가지치기’는 전력선 근접 가로수의 가지로 인한 정전 사고 등을 예방하고 가로수 수형조절을 통해 건강한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근무시간 내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마다 야간민원실을 운영해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2년 1월부터 시작된 야간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등·초본, 인감 등의 발급, 혼인신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최근 조직개편에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업무를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고자 감사담당관 소속으로 ‘민원관리팀’과 ‘열린소통실’을 신설했다. 동대문구는 현재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을 확충하고 그 일대를 교통·상업·문화 중심지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최근 심화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는 9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동대문구 2050 탄소중립도시 선포식’을 개최한다. ‘탄소중립도시’란 대기 중에 배출·방출 또는 누출되는 온실가스의 양에서 온실가스 흡수의 양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최초로 ‘사전 컨설팅감사’ 규정을 마련해 적극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공무원이 관련 규정이나 지침이 명확하지 않아 해석의 어려움을 겪게 될 경우 감사담당관에서 업무의 적법성 등을 함께 검토해 능동적으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취업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안정을 위해 ‘2023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7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근로 의지가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계를 보장하고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저소득층 주민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저소득층 중개보수 지원’ 사업을 올해 2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약자와 동행하는 매력적인 서울’을 만들고자, 동대문구가 1억원 이하의 주택 전 · 월세 임대차계약 체결 시 최대 30만원까지 부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30일 오후 왕산로 고산자로 일대 장기방치 노점 6개소를 대상으로 정비 활동에 나섰다. 구는 지난해 12월 정확한 노점 현황 파악을 위해 거리가게 실태조사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정비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정비대상은 거리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