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이달부터 종량제봉투 판매수수료율을 상향해 판매소와 구민의 상생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3월,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종량제봉투 현금매입에 대한 판매소의 부담은 줄였으나, 판매 이윤이 여전히 낮아 경제적 어려움은 지속돼 왔다. 이
[금요저널] 동작구가 마을버스 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올해도 마을버스 운전자 양성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자치구 최초로 서울시 교통연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마을버스 운전자 단기 집중 양성 교육’을 운영해 14명의 취업생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5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모금 캠페인으로 구와 동작복지재단,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의 이동 편의 증진 및 이용 만족도 제고를 위해 ‘동작복지카’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작복지카는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관내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도입된 무료 셔틀버스다.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금요저널] 동작구가 신학기를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지원에 나섰다. 구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감과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신발·가방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을 준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작복지재단 주관으로 앞서 15개 동주민센터로부터
[금요저널] 동작구가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면역 강화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 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도입된 본 사업은 구가 자랑하는 ‘효도패키지’의 한 축을 맡고 있으며 일명 ‘효도주사’로 불린다. 작년 3월 ‘65세 이상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과의 소통채널을 다각화하고 복지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시·공간 제약이 없는 ‘문자 전용 복지상담 플랫폼’을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 구는 오는 17일 구민 누구나 문자로 편하게 365일 24시간 복지상담을 신청할 수 있는 ‘동작 복지문자
[금요저널] 동작구가 고물가 시대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청년 식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량진 학원가, 대학 3개소 등 청년 1인 가구가 밀집된 구 특성을 반영해 청년들의 건강증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들의 보건 증진과 일상 속 체력 관리를 위해 건강관리청 산하에 ‘동작구민 건강대학’을 출범했다. 구는 지난 4일 올 1월 7호선 장승배기역 부근으로 이전한 건강관리청에서 박일하 구청장과 수강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대학 개강식’을 개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발상을 구정에 반영하고 발표력·대외활동 경험 등 취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출범한 ‘대학생 정책 아이디어리그’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 구는 올해 참여자를 2배 늘려 지난달 28일부터 공무원 14명, 대학
[금요저널] 동작구가 골목상권 부흥과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고자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서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 구는 지난달 28일 숭실대 인근 상인들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차 릴레이 경제 간담회’
[금요저널] 동작구가 교통편의 증진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흑석3·9구역이 연접한 지점에 신설한 도로를 지난 28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점은 그간 재개발정비사업으로 막혀있어 인근 주민들은 가까운 거리도 멀리 돌아가는 등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구는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
[금요저널] 동작구가 출범 2주년을 맞은 ‘동작 취업지원센터’의 기능을 확대·강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2023년 5월 출범한 취업지원센터가 ‘취업성공플랫폼’ 으로 새롭게 태어난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세대별 일자리센터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