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양한 재활물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구 보건소에서 진행 중인 재활물리치료 서비스는 재활훈련이 필요한 등록장애인의 장애 정도와 분류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효과적으로 재활 활동을 돕고 있다. 재활훈련서비스는 뇌
[금요저널] 동작구는 걷기 운동에 대한 실천 동기를 부여하고 주민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26일 보라매공원에서 ‘동작 걷기 좋은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열리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건강 체조 및 걷기 교육 △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들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오는 26일 대방동과 사당동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26일 오후 1시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축제인 ‘대방동 용마축제’의 화려한 막
[금요저널] 동작구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오는 26일 동작반려견공원에서 ‘동작구 반려동물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숙한
[금요저널] 동작구는 청년들의 다양한 인식과 욕구를 접목한 젊은 구정을 실현하기 위해 ‘제2기 동작구 청년구청장’을 모집한다. 앞서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활동했던 제1기 청년구청장은 △동작구형 무료 노무·세무상담 △환경의 날 기념행사 △재활용 분리수거 홍보물 제작
[금요저널] 동작구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동작구 전기차 화재 안전 종합대책 설명회 및 의무교육’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9월 정부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한 이후 구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포함된 동작구 전기차 화재 안전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6일 노들나루공원에서 ‘2024 동작 미래과학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현재와 미래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동작구와 대방청소년문화의집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6일 동작입시지원센터에서 경쟁력 있는 학생부 관리를 위한 ‘심화탐구 학생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매년 변화하는 입시 제도 속에서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생부종합전형의 정확한 이해를 통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한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공약 조정안건의 적정 여부를 심의하기 위한 ‘주민배심원단 1차 회의’를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동작구에 거주·생활하는 20대~60대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
[금요저널] 동작구의 역점사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남성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이 본 사업 궤도에 올라간다. 남성역 역세권활성화사업이 16일 개최된 제14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됨에 따라 구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통상적으로 약 3년 정도의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3일 노량진축구장에서 ‘와글와글 동키 대축제’ 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와글와글 동키 대축제’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맘껏 뛰어놀고 행복을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아울러 국공립·민간·가정 등 다양
[금요저널] 동작구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구민을 위해 오는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2차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각종 세무 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재개발지역이 많은 구 특성을 고려해 재개발·재건축 권리
[금요저널] 동작구가 구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마을버스 운전자 양성 교육’을 통해 벌써 12명의 취업생을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과 기사 구인난에 시달리는 관내 마을버스 회사를 돕고자, 지난 3월 자치구 최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동작구청에서 ‘2024 동작구 취업박람회 : 일과 꿈을 잡아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부터 취업 준비생, 경력직 이직자까지 전 연령의 구민들에게 다양한 직업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기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