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어린이집의 경쟁력 강화와 영어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지난 6월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억3천만원을 투입해 ‘어린이집 영어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한 어린이집 중 요건에 부합한 24개소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8월 1일부터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75세 이상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 중인 7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이상
[금요저널] 동작구는 때 이른 폭염과 폭우에 대비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는 작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해 현재 2,358가구를 위험군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폭염·폭우가 기승을 부리는 8월까지를
[금요저널] 동작구는 방학 기간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도시락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맞벌이 부모의 가장 큰 고민인 자녀의 식사 걱정을 해결하고자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아이들을 위한 든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정 소식을 전하는 ‘문자 알림 서비스’ 구독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문자 알림 서비스’는 매주 월요일 구의 △주요 사업 △행사 일정 △생활 정보 등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모든 내용은 주민에게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노후 이·미용업소의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관내에서 5년 이상 영업 중인 이·미용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6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고 12일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17개 업소를 선정했다. 이용업 6개소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신규 판로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상품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을 지원하는 것으로 구가 이번
[금요저널] 동작구는 주민들의 마을버스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관내 마을버스 정류소 75곳에 ‘동작구형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작구형 마을버스 표지판’은 기존의 표준화된 디자인에서 벗어나 동작구 BI를 활용한 특색있는 디자인을 도입해 시인성과 가독성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최근 관내에 발생한 신종 전세 사기와 관련 사회초년생의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특단의 조치에 나섰다. 구는 기존에 운영하던 전세 사기 피해 상담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전세 사기에 취약한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긴급히 사회초년생 사전 컨설팅 상담 창구를
[금요저널] 동작구는 계속되는 배달앱 수수료 인상에 대응해 공공 배달플랫폼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중으로 금년 내 시범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작구청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동작구 이커머스플랫폼은 플랫폼을 구민 전체와 연결해 전통시장이나 지역 상점의 마감 임박 상품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아이들의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어린이 물놀이장’을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무료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동작주차공원과 현충근린공원 2곳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시설 정비와 관리 등을 위해
[금요저널] 동작구는 가구별로 맞춤형 에너지 절감 방안을 제시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고자 ‘무료 에너지 진단·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관련 전문가가 신청 가구를 방문해 해당 가정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절감 방안 등을 컨설팅하는 사
[금요저널] 동작구는 이달부터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관내 체육시설 주차장 이용료 50% 감면 혜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출산을 장려하고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추진됐다. 구는 지난 15일
[금요저널] 동작구는 안전한 등산로·산책로를 조성하고자 관내 둘레길에 ‘112신고 현위치 안내표지판’을 확대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2017년부터 동작경찰서와 협업해 동작충효길에 ‘112신고 현위치 안내표지판’을 설치·운영해 왔다. 이 사업은 동작충효길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