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올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탄생시킨 ‘만원주택’에 이어 ‘동작형 청년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을 확보해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청년들에게 서울 한복판에서 월세 1만원으로 거주할 수 있는 만원주택을 공급해 큰 반향
[금요저널] 동작구가 25일 바쁜 일상 속 한템포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이색카페인 ‘한옥카페 R1’의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옥카페 R1은 ‘Rest와 1호점’의 합성어로 우리나라 전통 한옥 모양이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고즈넉한 매력을 품고 있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조성한 AI 지체장애인쉼터를 더욱 알리고 장애인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동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로봇 튜터단’을 운영해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지능형 돌봄 로봇을 활용한 AI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의 생활안전과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10년이 지난 노후 건물번호판을 다음달부터 무상 교체·정비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구는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26,228개를 대상으로 △망실, 훼손, 처짐, 노후화 등 관리 실태 △대규모 개발사업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양한 재활물리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구 보건소에서 진행 중인 재활물리치료 서비스는 재활훈련이 필요한 등록장애인의 장애 정도와 분류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효과적으로 재활 활동을 돕고 있다. 재활훈련서비스는 뇌
[금요저널] 동작구는 걷기 운동에 대한 실천 동기를 부여하고 주민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26일 보라매공원에서 ‘동작 걷기 좋은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열리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건강 체조 및 걷기 교육 △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들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오는 26일 대방동과 사당동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26일 오후 1시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축제인 ‘대방동 용마축제’의 화려한 막
[금요저널] 동작구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오는 26일 동작반려견공원에서 ‘동작구 반려동물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숙한
[금요저널] 동작구는 청년들의 다양한 인식과 욕구를 접목한 젊은 구정을 실현하기 위해 ‘제2기 동작구 청년구청장’을 모집한다. 앞서 지난해 4월부터 1년간 활동했던 제1기 청년구청장은 △동작구형 무료 노무·세무상담 △환경의 날 기념행사 △재활용 분리수거 홍보물 제작
[금요저널] 동작구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동작구 전기차 화재 안전 종합대책 설명회 및 의무교육’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9월 정부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한 이후 구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포함된 동작구 전기차 화재 안전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6일 노들나루공원에서 ‘2024 동작 미래과학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현재와 미래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동작구와 대방청소년문화의집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6일 동작입시지원센터에서 경쟁력 있는 학생부 관리를 위한 ‘심화탐구 학생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매년 변화하는 입시 제도 속에서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들이 학생부종합전형의 정확한 이해를 통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한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공약 조정안건의 적정 여부를 심의하기 위한 ‘주민배심원단 1차 회의’를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동작구에 거주·생활하는 20대~60대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
[금요저널] 동작구의 역점사업 중 하나로 손꼽히는 ‘남성역 역세권활성화사업’ 이 본 사업 궤도에 올라간다. 남성역 역세권활성화사업이 16일 개최된 제14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 됨에 따라 구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통상적으로 약 3년 정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