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284회 임시회를 통해‘20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17일 임시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주이삭 의원, 부위원장에는 안양
[금요저널] 시월의 마지막 토요일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가 청소년 놀이공원으로 변신한다. 서대문구는 이달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신촌 연세로에서 청소년연합축제 ‘청청 ECOBACK’을 개최한다. 부스 설치 등 원활한 행사 준비와 진행, 정리를 위해 축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서대문우체국 및 우체국공익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달 말부터 올 연말까지 약 두 달 동안 일명 ‘복지등기 우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먼저 구가 위기 징후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남녀노소 누구나 불법 촬영으로부터 안전하며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조성에 나선다. 구는 이달 18일 오전 7시 홍제천 변에 있는 ‘연가교 공중화장실’과 ‘홍은2 공중화장실’에 대해 민·관·경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전파탐지기와 렌즈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5~16일 낮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신촌 스타광장과 창천문화공원 일대에서 민관학 협업으로 2022 신촌 창업기업 페스티벌 ‘SSuF 2022’를 개최한다서대문구의 4개 캠퍼스타운 대학과 서울 서북권 등의 5개 캠퍼스타운 대학, 그리고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0일 오후 3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김영하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설과 영화, 그 밖의 이야기들이 어떻게 인간에 대한 공감 능력을 확장시키고 깊은 수준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지,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란 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8일 신촌 파랑고래와 창천문화공원에서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제1회 전공설명회, MSG 미리캠퍼스’를 개최했다. MSG란 표기는 설명회를 함께 준비한 마포구와 서대문구의 영문 머ㄴ와 학과 설명 자료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5일 금산인삼관 회의실에서 금산군과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지자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특성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 자연도시 조성 등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한다. 체결식에서 이성헌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공동체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 증진을 위해 시민대학을 마련했다. 주 1회, 6주 과정으로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의는 대만을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 누리호
[금요저널] 서대문구와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이달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신촌 파랑고래와 창천문화공원에서 ‘제1회 서대문X마포 대학 전공설명회 – MSG, 미리캠퍼스’를 개최한다. MSG란 표기는 마포구와 서대문구의 영문 글자를 조합해 만들었으며 두 구가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버스와 마을버스 업체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구는 이달 29일 홍은2동주민센터 2층 대강당에서 관내 3개 버스 업체와 9개 마을버스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행정복지위원장은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대문구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 했다. 최근 스토킹 범죄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져 심각한
[금요저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CLEAN 서대문구’ 구현의 일환으로 다음 달 4일 오전 6시부터 1시간여 동안 홍제동 일대 약 1.5㎞ 구간에서 청소 기간제근로자 30여명과 함께 청소 작업을 실시한다. 이들은 골목길 노면과 인도, 보도 청소 무단 투기 쓰레기 수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관내 초6∼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로 배우는 제2외국어 멘토링 ‘유앤아’를 운영한다. ‘유앤아’는 Europe & Asia의 줄임말이며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5개 언어 과정에 15명씩 참여할 수 있다.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