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0일 오후 3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김영하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설과 영화, 그 밖의 이야기들이 어떻게 인간에 대한 공감 능력을 확장시키고 깊은 수준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지,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란 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8일 신촌 파랑고래와 창천문화공원에서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제1회 전공설명회, MSG 미리캠퍼스’를 개최했다. MSG란 표기는 설명회를 함께 준비한 마포구와 서대문구의 영문 머ㄴ와 학과 설명 자료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5일 금산인삼관 회의실에서 금산군과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지자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지역 특성을 활용한 경제 활성화, 자연도시 조성 등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한다. 체결식에서 이성헌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공동체 사회 전반의 문제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 증진을 위해 시민대학을 마련했다. 주 1회, 6주 과정으로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의는 대만을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 누리호
[금요저널] 서대문구와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이달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신촌 파랑고래와 창천문화공원에서 ‘제1회 서대문X마포 대학 전공설명회 – MSG, 미리캠퍼스’를 개최한다. MSG란 표기는 마포구와 서대문구의 영문 글자를 조합해 만들었으며 두 구가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버스와 마을버스 업체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구는 이달 29일 홍은2동주민센터 2층 대강당에서 관내 3개 버스 업체와 9개 마을버스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행정복지위원장은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대문구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 했다. 최근 스토킹 범죄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강력범죄로까지 이어져 심각한
[금요저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CLEAN 서대문구’ 구현의 일환으로 다음 달 4일 오전 6시부터 1시간여 동안 홍제동 일대 약 1.5㎞ 구간에서 청소 기간제근로자 30여명과 함께 청소 작업을 실시한다. 이들은 골목길 노면과 인도, 보도 청소 무단 투기 쓰레기 수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관내 초6∼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로 배우는 제2외국어 멘토링 ‘유앤아’를 운영한다. ‘유앤아’는 Europe & Asia의 줄임말이며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5개 언어 과정에 15명씩 참여할 수 있다. ‘대한민국
[금요저널] 서대문구 홍은1동은 최근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10여명이 관내 60대 지적장애 주민 A씨의 집을 말끔히 청소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혼자 사는 A씨는 거동이 불편해 평소 집 안 청소를 잘 하지 못했다.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은행 열매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한 달여간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 털기를 추진한다. 특히 구는 올해 진동수확기를 도입해 통행량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은행나무 열매를 조기에 채취한다. 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인권 감수성 함양과 일상생활 속 인권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2022 주민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다음 달 18일 오후 4∼6시에는 구청 대강당에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장인 유영권 교수가 ‘행복한 삶과 가정 만들기 – 생명 사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남가좌2동 자원봉사캠프와 40명의 통장들이 뜻을 모아 ‘모두가 행복의 마음으로 두드리는 빨래방’ 일명 ‘모두방’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거동 불편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위해 이불 빨래와 건조 작업을 진행하고 세탁물 수거와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24일 남가좌2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 24일 홍제1동까지 관내 11개 동에서 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우리 동네 사업’을 함께 논의하고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