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은행 열매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한 달여간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 털기를 추진한다. 특히 구는 올해 진동수확기를 도입해 통행량이 많은 곳을 대상으로 은행나무 열매를 조기에 채취한다. 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인권 감수성 함양과 일상생활 속 인권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2022 주민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다음 달 18일 오후 4∼6시에는 구청 대강당에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장인 유영권 교수가 ‘행복한 삶과 가정 만들기 – 생명 사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남가좌2동 자원봉사캠프와 40명의 통장들이 뜻을 모아 ‘모두가 행복의 마음으로 두드리는 빨래방’ 일명 ‘모두방’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거동 불편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위해 이불 빨래와 건조 작업을 진행하고 세탁물 수거와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24일 남가좌2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 24일 홍제1동까지 관내 11개 동에서 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우리 동네 사업’을 함께 논의하고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대면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 미래가 주관한‘2022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지원사업 추진, 청년 관련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친화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1위에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인왕시장상인회, 홍제3동주민센터가 협력해 지역돌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돌봄활동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1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인왕시장 내 배송센터에서 총 12회 진행된다. 서울여자간호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홍연2교’에 이르는 약 670m 산책로 구간 곳곳에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꽃길을 조성하고 다음 달 말까지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곳은 ‘가을꽃과 함께하는 홍제천 나들이’란 주제 아래 서대문의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17∼1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대회에서 서대문구가 종합우승을 차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구에서는 23개 종목에 400여명의 구민이 출전해 농구슈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1일 오전 7시부터 한 시간여 동안 관내 14개 동 전역에서 ‘가을맞이 CLEAN 대청소’를 실시한다. 통장, 지역 직능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모두 천여명이 참여하며 이성헌 구청장도 신촌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청소 작업을 벌인다.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제283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2021회계연도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14일 정례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주차장이 부족한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일명 ‘우리 집 주차장 공유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다세대 다가구 주택 주차장을 비어있는 시간대에 다른 운전자와 공유하는 것으로 ㈜모두컴퍼니와 함께 추진한다. 이 사업에는 주차 공간이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건축행정 민원인들에게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건축사 23명을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서대문구건축사회 소속으로 한 명씩 돌아가며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청 2층 건축과에서 건축 민원과 관련 법령 등에 관한 주민 상담을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는 오는 14일부터 제283회 제1차 정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정례회로 29일까지 16일간 이어진다. 이에 구의회는 14일 오전 10시 4층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례회에 돌입한다. 이동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이달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 독립공원 일대에서 ‘2022 서대문청소년진로박람회-꿈BTI’를 개최한다.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열렸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