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2일부터 한 달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 간 유대 증진과 집중력, 성취감, 자신감, 창의력 함양을 위한 총 9개 학습 및 놀이 프로그램에 412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참여한다. 세부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3학년도 수시지원 및 합격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다음 달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데오럭스 교육그룹 장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성헌 구청장이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 7월 월례회의에 참석해 보육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의는 관내 60여 곳의 민간·가정어린이집 원장들이 모여 교육 과정과 운영 방안 등에 대해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이종석 부의장은 청소년 사업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청소년재단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이종석 부의장이 평소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역사회 청소년 문화 발전을 위해 힘쓴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한국청소년재단은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천연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병환 중임에도 동주민센터와 구청에 잇달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부해 주위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미담의 주인공은 올해 74세인 여찬숙 씨로 여 씨는 천연동주민센터와 서대문구에 각각 천만원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주민 신체 활동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해 ‘산 걷기 동아리’ 회원을 모집하고 관내 안산, 북한산, 백련산, 궁동산 등 4곳에서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 8~10월에 한 곳당 주 1회 1시간씩 12회 열리며 구민이나 관내 직장인 및 대학생이
[금요저널] 야외 활동 때 조심해야 하는 진드기는 곤충일까 아닐까? 곤충과 거미, 절지동물의 범위는 어떻게 다를까? 불가사리와 성게, 멍게는 연체동물일까 어류일까? 이 같은 질문들에 대해 친절한 답을 주는 강좌가 마련된다. 서대문구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분류학의 개념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위탁 운영하는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메타버스 상담공간 ‘서대문 드림숲’을 이달 11일 오픈했다. 센터는 화상과 문자를 이용한 비대면 상담 수요 증가에 맞춰 메타버스 구축 업체인 ‘감성놀이터’와의 협업으로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연극 ‘사물의 중력’을 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청년예술인의 창작 기반 마련과 예술 활동 촉진을 위한 ‘신촌문화발전소 창작 과정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년예술단체 ‘창작공간 자기만의 방’이 함께한다.
[금요저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민선 8기 첫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7일 오후 서울 중구에 소재한 호텔PJ에서 총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이 구청장 임기는 이날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이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시 25개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민선 8기 이성헌 구청장 취임 이후 첫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닷새간의 일정으로 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시작했다. 이 회의는 보고와 지시 중심의 틀에서 벗어나 구청장과 직원 간 소통에 방점을 두고 대화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례적으로 과장, 팀장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옥외광고물 사전 안전 점검’과 ‘불법 옥외광고물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구는 옥상간판, 돌출간판, 벽면이용간판, 지주이용간판, 현수막게시시설 등 고정광고물 53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 동안 가재울어린이공원과 중앙근린공원 내 어린이놀이터에 물놀이장을 만들어 운영한다. 이용 시간은 오후 1∼5시로 매시 45분부터 정각까지는 휴게시간이며 매주 월요일은 점검을 위해 열지 않는다. 평일을 포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를 위해 이달 4일 시작해 올 11월 28일까지 약 5개월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1인 가구는 주택 점유 형태가 대부분 전월세로 임대차 계약 시 경험과 관련 지식이 부족한 경우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