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주거 침입 범죄 예방 등 주민들의 안전한 거주 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장비 지원사업 ‘난 안전하게 산다’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구는 여성 1인 가구 138곳을 대상으로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사업 분야와 대상을 확대했다. 올해 구는 안심홈세트 외에도 ‘스토킹 범죄 피해예방 안전물품’ 지원을 서대문구가족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성인 구민과 관내 직장인들의 취미와 재능 개발을 위해 직업체험 교육 ‘천직을 위한 시간’을 연다. 집수리, 도예, 미니어처, 목공, 재봉, 바리스타, 식물인테리어, 네일아트 등 11개 분야 20개 강좌를 마련한다. 이달 13일부터 오는 8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