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급변하는 조세 정책 환경 속에서 서초구가 메타버스를 활용한 1:1 화상 세금 상담·강의 등을 통해 구민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을 준다. 서울 서초구는 세무전문 메타버스를 오픈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세금 정보 종합제공 서비스를 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9일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서초 스마트도시 리빙랩 프로젝트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발굴하고 문제 정의부터 개선방안 도
[금요저널] “처음에 아이의 언어발달이 느리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정보가 없어 걱정만 앞섰는데, 서초아이발달센터에서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세심히 챙겨주셔서 조기예방이 가능했던 것 같다”. ‘서초아이발달센터’의 언어발달 및 양육코칭 서비스를 받은
[금요저널] 약14만평의 서리풀 근린공원을 뒤뜰로 한 자연친화 도서관이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 들어선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4일 도심 숲 속에 친환경 복합문화 공간인 서초구립방배숲도서관을 개관한다. 이와 함께 개관 당일 주민들과 축하 자리를 마련하고 환경을 테마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서초 드림스타트 대상 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아동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을 연다. 이번 교육은 오는 17일 ‘부모는 아동권리 존중 지킴이’를 시작으로 24일 ‘자녀에 한 발짝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양재2동은 지난 14일 양재근린공원에서 어르신 100여명 및 지역주민 50여명과 함께 ‘양재2동 청바지 사진관’ 행사를 열었다. 양재2동 통장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을 중심으로 사진촬영 전 헤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생활 속 건축행정 등에 대해 만화형식으로 제작한 ‘쉽게 배우고 즐기는 건축이야기’ 책자를 15일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총 55페이지 분량으로 건축 행정 톺아보기 자주 묻는 민원 사항 및 해결 방법 등 크게 2개 목차로 구성돼 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올해부터 주말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는 ‘양재천 천천투어’를 5월 한달동안 운영한 결과를 반영해 더욱 안전하게 운영 될 수 있도록 안전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올 5월 한달간 참여자는 약 8백여명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휴장 4일을 제외하고 한달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3 부모특강 ‘자녀와 함께 행복한 서초 부모’를 열었다. 구는 지난해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해 국민육아멘토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자리
[금요저널] 구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서초형 평생교육바우처’를 신청받는다. ‘서초형 평생교육바우처’는 구민들에게 경력개발 및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문·교양 등 평생 배움을 제공코자 원하는 시기에 희망 기관과 과정을 선택해 자유롭게 학습하도록 지
[금요저널] 관광, 쇼핑, 교통의 중심지인 서울고속터미널 일대가 청년들의 문화예술 난장으로 변신한다.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이 라이브로 연주되고 방진복을 입은 ‘전구 인간’들이 누빈다. 광장 바닥은 분필로 그리는 스케치북이 된다.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이 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구청 9층 교육장에서 관내 고시원 관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서울시 복지재단의 ‘고독사 위험현황’ 자료에 의하면 2021년 1,139건의 고독사가 서울시에서 발생했으
[금요저널] 서초구가 민원인들의 대기시간 단축과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스마트 민원신청 시스템’을 도입한다. 서울 서초구는 각종 민원신고를 종이가 아닌 스마트폰과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민원신청서 작성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민원인들이 신청
[금요저널] 서울 속 ‘작은 프랑스’라고 알려진 서래마을에서 음악 문화축제가 열린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7일 서래마을 인근 서울지방조달청 주차장에서 2023 ‘반포서래 한·불 음악 축제’를 연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매년 2천여명의 주민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