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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4월 3일 해누리타운 2층에서 '2026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 500여명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로 현장 면접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로 운영된다.참여 기업은 사무직, 영업, 판매관리, 물류, 상담, 운전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을 결정할 계획이다.행사 당일에는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업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마술사 겸 방송인 '최현우'가 취업 멘토로 나서 자신의 성공 경험과 취업 성공 전략을 공유하며 구직자들에게 도전과 동기부여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취업토크콘서트는 구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이달 31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중장년층을 위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이와 함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점검해 주는 '이력서 컨설팅',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을 분석해 면접 이미지 전략을 제안하는 '퍼스널컬러 진단', 자세 발성 표정 등을 분석하는 'AI 면접 체험'등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또 '취업 상담부스'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관내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남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부여성발전센터, 중장년내일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부스'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재취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용지원 정책을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구는 지난해 상 하반기에 걸쳐 진행한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총 516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 60명이 현장 채용됐으며 169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번 '2026 양천구 일자리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중장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한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 내 유망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의 잔여 공실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11월 개관한 '양천공공오'는 9호선 염창역 인근에 위치한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연면적 1905 규모로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의 신청 철회 등에 따른 추가 선발로 총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기업 대표자가 1년 이상 양천구에 거주한 기업 입주 후 1개월 이내 본점 주소 이전이 가능한 기업이다.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한 사업 아이템과 사업 수행 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은 선발 시 우대한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주변 시세 대비 약 50~70%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또한, 오피스 내 회의실, 커뮤니티 라운지, OA 기기 등 공용 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사업성, 역량, 성장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달 말 최종 입주기업을 확정할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 공공오가 초보 창업가들이 비용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를 목표로 기존 행사와 차별화된 방식의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7~9일 3일간 해누리타운 앞 야외광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배우는 즐거움, 풍요로운 나의 미래’를 주제로 기존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들의 발표 위주 형식을 완전히 탈피해, 100세 시대 여가문화와 제2의 인생설계까지 모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전문가 강연, 특별공연, 체험부스, 작품 전시회 등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우선 미래 평생학습 공간을 연상케 하는 식물카페와 휴식공간이 야외에 마련돼 축제 기간 중 휴식은 물론 포토존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광장 중앙 무대에 마련될 특설 무대에서는 3일 내내 특별 강연과 공연 등이 준비돼 있고 광장 주변에는 10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소주 참이슬의 로고를 작업한 유명 캘리그래퍼 이산 작가의 ‘붓글씨 퍼포먼스’를 비롯해 신정철 대한민국 기능전수자의 ‘전통탈 제작 및 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8일에는 해외 150개국을 다녀온 세계여행전문가인 노미경 작가로부터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 떠나기’를 주제로 디지털 시대 똑똑한 해외여행 비법을 배울 수 있고 김민정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가 선보이는 ‘헤어쇼’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3일차인 9일에는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를 초청해 양천구 공식 홍보견이자 스타 유튜버인 ‘부끄’와 함께 ‘반려견과 더불어 사는 법’에 대한 강의가 예정돼 있는데 반려인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10개의 체험부스에서는 캘리그래피 아이싱쿠키 만들기 핸드드립 커피 내리기 포토카드 제작 목공체험 가상현실 체험 디지털 캐리커처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취미생활의 영역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산글씨학교의 ‘글씨드로잉 정기 전시회’와 관내 우수학습 동아리인 ‘양천 디지털포토클럽 작가전’ 등 작품 전시회도 양천문화회관 별관과 갈산문화예술센터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Y교육박람회의 한 축을 담당할 ‘평생학습축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망라하는 정주형 교육도시의 비전을 구현할 소통의 장이 될 것”이며 “평생학습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를 목표로 기존 행사와 차별화된 방식의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월 7~9일 3일간 해누리타운 앞 야외광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배우는 즐거움, 풍요로운 나의 미래’를 주제로 기존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들의 발표 위주 형식을 완전히 탈피해, 100세 시대 여가문화와 제2의 인생설계까지 모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전문가 강연, 특별공연, 체험부스, 작품 전시회 등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우선 미래 평생학습 공간을 연상케 하는 식물카페와 휴식공간이 야외에 마련돼 축제 기간 중 휴식은 물론 포토존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광장 중앙 무대에 마련될 특설 무대에서는 3일 내내 특별 강연과 공연 등이 준비돼 있고, 광장 주변에는 10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소주 참이슬의 로고를 작업한 유명 캘리그래퍼(글씨예술가) 이산 작가의 ‘붓글씨 퍼포먼스’를 비롯해 신정철 대한민국 기능전수자의 ‘전통탈 제작 및 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8일에는 해외 150개국을 다녀온 세계여행전문가인 노미경 작가로부터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 떠나기’를 주제로 디지털 시대 똑똑한 해외여행 비법을 배울 수 있고, 김민정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가 선보이는 ‘헤어쇼’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3일차인 9일에는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를 초청해 양천구 공식 홍보견이자 스타 유튜버인 ‘부끄’와 함께 ‘반려견과 더불어 사는 법’에 대한 강의가 예정돼 있는데 반려인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10개의 체험부스에서는 ▲캘리그래피(글씨예술) ▲아이싱쿠키 만들기 ▲핸드드립 커피 내리기 ▲포토카드 제작 ▲목공체험 ▲가상현실(VR) 체험 ▲디지털 캐리커처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취미생활의 영역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산글씨학교의 ‘글씨드로잉 정기 전시회’와 관내 우수학습 동아리인 ‘양천 디지털포토클럽 작가전’ 등 작품 전시회도 양천문화회관 별관과 갈산문화예술센터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Y교육박람회의 한 축을 담당할 ‘평생학습축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를 망라하는 정주형 교육도시의 비전을 구현할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평생학습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31일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7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재건축’ 판정을 받았던 신안파크와 길훈 아파트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는 두 아파트에 대한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 회의 결과, 대상 단지 모두 공공기관 적정성 검토 불필요 결정을 내리고 재건축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 1월 주택 재건축 안전진단이 개정된 이후 구에서 첫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두 단지가 동시에 통과한 셈이다. 신월7동에 위치한 두 아파트는 인접단지로 모두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겼으며, 특히 두 단지와 도로 사이 옹벽은 붕괴 위험이 있어 안전조치를 한 상태로 재건축이 시급한 곳이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신안파크와 길훈아파트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함에 따라 지난 1월 재건축이 확정된 인근 신월시영아파트와 더불어 신월동 일대 정비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두 단지는 통합 재건축의 이슈가 있는 만큼 구는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 단계에서 각 단지의 의견이 잘 수렴될 수 있도록 갈등조정 및 중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신월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정비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다음 달 7~9일까지 양천공원에서 드론, 인공지능, 로봇 등 4차산업 첨단 미래기술의 정수가 집약된 ‘Y교육박람회 2023 - 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박람회에 ‘보고, 느끼고, 즐기는’ 창의융합교육 중심의 체험존을 운영해 막연하게 느껴지는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체험존은 4차산업 체험부스, 로봇, 에어돔, 드론 4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먼저 ‘4차 산업 체험부스 존’은 ▲3D펜을 활용한 열쇠고리 제작 등 미래기술 체험 공예인 ’메이커스‘ ▲비행기·헬리콥터 가상 비행 체험과 미니 드론을 조종해 볼 수 있는 ’드론‘ ▲가상 우주체험, 홀로그램 영상 제작 등 ’가상·증강현실(VR·AR) 체험‘ ▲자율주행 로봇체험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제어 로봇 체험, 레고 활용한 로봇 제작 등을 해보는 ’로봇‘ 총 5개 섹션 23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서울시립과학관과 연계해 미래기술과 방 탈출 게임을 접목한 ‘과학동행버스’를 운영한다. 체험자들은 버스에 탑승해 순차적으로 8개의 미션을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빛의 성질(프리즘), 파장, 편광 현상, 레이저 등 과학 원리를 자연스레 체득하게 된다. ‘로본 존’에서는 높이 2.4m 중량 60kg의 초대형 엔터테이너 로봇인 ‘타이탄’이 1일 3회(11시, 14시, 15시) 30분 공연을 통해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고, 관객석에도 다가가 눈물 물총을 발사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띄울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양천공원 입구에는 ‘로봇 바리스타’ 두 대가 배치돼 아이스커피와 레몬·청포도·자몽 주스를 직접 제조해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Y교육박람회 현장방문 인증사진을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해 보여주면 로봇 바리스타가 만든 특별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양천공원 중앙 잔디광장에 지름 20m 규모로 설치될 ‘에어돔 존’에서는 ▲다양한 가상현실(VR) 체험 ▲e-스포츠 드론축구 시뮬레이션 경기 ▲사족보행 · 자율주행 · 물류배송 로봇을 체험할 수 있다. 야간에는 어두운 밤을 밝힐 화려한 조명쇼가 펼쳐진다. ‘드론 존’에서는 전국 18개 유소년 팀이 참가하는 드론축구 경기대회가 열린다. 5명의 선수가 공격수와 수비수로 나뉘어 축구공 드론볼을 조종해 상대팀에 골대에 넣어 승부를 겨루는 방식으로, 총 450만 원의 상금(품)과 상장이 수여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Y교육박람회의 주된 컨셉이 미래교육인 만큼 혁신적인 미래 과학기술과 창의 아이디어를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미래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금요저널] 양천구는 31일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7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재건축’ 판정을 받았던 신안파크와 길훈 아파트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는 두 아파트에 대한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 회의 결과, 대상 단지 모두 공공기관 적정성 검토 불필요 결정을 내리고 재건축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 1월 주택 재건축 안전진단이 개정된 이후 구에서 첫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두 단지가 동시에 통과한 셈이다. 신월7동에 위치한 두 아파트는 인접단지로 모두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겼으며 특히 두 단지와 도로 사이 옹벽은 붕괴 위험이 있어 안전조치를 한 상태로 재건축이 시급한 곳이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신안파크와 길훈아파트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함에 따라 지난 1월 재건축이 확정된 인근 신월시영아파트와 더불어 신월동 일대 정비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두 단지는 통합 재건축의 이슈가 있는 만큼 구는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 단계에서 각 단지의 의견이 잘 수렴될 수 있도록 갈등조정 및 중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신월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정비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양천구는 다음 달 7~9일까지 양천공원에서 드론, 인공지능, 로봇 등 4차산업 첨단 미래기술의 정수가 집약된 ‘Y교육박람회 2023 - 미래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박람회에 ‘보고 느끼고 즐기는’ 창의융합교육 중심의 체험존을 운영해 막연하게 느껴지는 미래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체험존은 4차산업 체험부스, 로봇, 에어돔, 드론 4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먼저 ‘4차 산업 체험부스 존’은 3D펜을 활용한 열쇠고리 제작 등 미래기술 체험 공예인 ’메이커스‘ 비행기·헬리콥터 가상 비행 체험과 미니 드론을 조종해 볼 수 있는 ’드론‘ 가상 우주체험, 홀로그램 영상 제작 등 ’가상·증강현실 체험‘ 자율주행 로봇체험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제어 로봇 체험, 레고 활용한 로봇 제작 등을 해보는 ’로봇‘ 총 5개 섹션 23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서울시립과학관과 연계해 미래기술과 방 탈출 게임을 접목한 ‘과학동행버스’를 운영한다. 체험자들은 버스에 탑승해 순차적으로 8개의 미션을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빛의 성질, 파장, 편광 현상, 레이저 등 과학 원리를 자연스레 체득하게 된다. ‘로본 존’에서는 높이 2.4m 중량 60kg의 초대형 엔터테이너 로봇인 ‘타이탄’이 1일 3회 30분 공연을 통해 노래와 춤 실력을 뽐내고 관객석에도 다가가 눈물 물총을 발사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띄울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양천공원 입구에는 ‘로봇 바리스타’ 두 대가 배치돼 아이스커피와 레몬·청포도·자몽 주스를 직접 제조해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Y교육박람회 현장방문 인증사진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게시해 보여주면 로봇 바리스타가 만든 특별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양천공원 중앙 잔디광장에 지름 20m 규모로 설치될 ‘에어돔 존’에서는 다양한 가상현실 체험 e-스포츠 드론축구 시뮬레이션 경기 사족보행 · 자율주행 · 물류배송 로봇을 체험할 수 있다. 야간에는 어두운 밤을 밝힐 화려한 조명쇼가 펼쳐진다. ‘드론 존’에서는 전국 18개 유소년 팀이 참가하는 드론축구 경기대회가 열린다. 5명의 선수가 공격수와 수비수로 나뉘어 축구공 드론볼을 조종해 상대팀에 골대에 넣어 승부를 겨루는 방식으로 총 4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Y교육박람회의 주된 컨셉이 미래교육인 만큼 혁신적인 미래 과학기술과 창의 아이디어를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미래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가을 개학을 맞이해 다음 달 11일까지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문구점, 분식점 등 위생 취약 우려가 있는 업소 15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식생활 안전관리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학교 주변에 안전한 식품 구매환경을 조성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그린푸드존 전담관리원 14명을 선발하고 직접 현장을 방문해 중점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안에서 과자, 음료, 분식 등 아동 기호식품을 취급하는 식품 조리・판매업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여부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등 식품위생법상 위반사항 유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어린이 정서 저해(돈・화투・술병 등의 형태) 식품 판매 여부 등이며 적발 시 현장에서 시정조치 후 관련 법령에 의거 추가조치를 진행한다. 특히, 마약류 근절 예방 모니터링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등에게 식음료를 제공하는 업체와 제공 식품 현황 조사를 병행해 무등록 및 개봉된 제품 등 마약류로 의심되는 불법 제조 식품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무료 식음료 제공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홍보 책자 배부 등을 통해 마약류의 위험성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그린푸드존’은 학교 주변 식품판매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학교 근처 200M 범위 내 구역을 지정·관리하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이다. 구는 지난 2년 간 업소 1,300여 곳을 대상으로 총 8회의 지도점검을 실시해 31곳에 대해 현장시정 및 행정지도를 실시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아동 기호식품 관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되는 만큼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철저한 정기점검을 실시해 학교주변에 안전한 식품구매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다변화된 학생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켜 창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25개교 200여 학급을 대상으로 안전, 경제, 미디어 3개 분야 전문강사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양천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정규 교과목 이외 인문교양을 배울 수 있도록 전문교육 강사를 구청에서 직접 학교로 파견·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도부터 지금까지 1만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올해는 안전, 경제, 미디어 문해력(리터러시)을 주제로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선정된 관내 25개 초등학교 200여 학급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어린이 안전체험 교육’은 학교생활을 막 시작한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생활에서 직면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방안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교통안전, 재난안전, 응급처치를 주제로 교구를 활용한 체험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며 생활안전 습관화를 독려할 계획이다. ‘어린이 경제스쿨’은 경제교육 전문 강사가 초등 4학년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을 활용한 경제 기초개념 ▲효과적인 용돈관리와 똑똑한 소비법 ▲저축·물가·금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공유해 올바른 경제관념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디어 문해력(리터러시) 교육’은 매체의 다양화로 정보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무분별한 정보 수용을 방지하기 위해 초등 5학년을 대상으로 ▲가짜뉴스 바로잡기 ▲저작물의 올바른 사용법 ▲정보 검색·생산·비평 활동 등을 통해 주체적인 정보 해독 및 활용능력 등 디지털 감수성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각 분야의 자격증과 실무 경력을 보유한 외부 강사를 학교에 파견해 정규 과목 수업에서 접할 수 없는 전문 교육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전문강사 파견은 정규 수업 외에도 우리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꼭 배워야 할 필수지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학교와 학생 모두 만족도가 높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금요저널] 양천구는 가을 개학을 맞이해 다음 달 11일까지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문구점, 분식점 등 위생 취약 우려가 있는 업소 15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식생활 안전관리 홍보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학교 주변에 안전한 식품 구매환경을 조성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그린푸드존 전담관리원 14명을 선발하고 직접 현장을 방문해 중점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안에서 과자, 음료, 분식 등 아동 기호식품을 취급하는 식품 조리·판매업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여부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등 식품위생법상 위반사항 유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어린이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며 적발 시 현장에서 시정조치 후 관련 법령에 의거 추가조치를 진행한다. 특히 마약류 근절 예방 모니터링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등에게 식음료를 제공하는 업체와 제공 식품 현황 조사를 병행해 무등록 및 개봉된 제품 등 마약류로 의심되는 불법 제조 식품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무료 식음료 제공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홍보 책자 배부 등을 통해 마약류의 위험성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그린푸드존’은 학교 주변 식품판매환경을 개선해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학교 근처 200M 범위 내 구역을 지정·관리하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이다. 구는 지난 2년 간 업소 1,300여 곳을 대상으로 총 8회의 지도점검을 실시해 31곳에 대해 현장시정 및 행정지도를 실시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아동 기호식품 관리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되는 만큼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철저한 정기점검을 실시해 학교주변에 안전한 식품구매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월 16~17일 이틀간 양천문화회관 공연장 및 광장에서 타악기 문화축제 ‘서울 두드림 페스티벌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천문화재단과 국내 최정상 타악기 연주단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이 공동 주관·운영하는 이번 축제는 타악기를 중심으로 영화음악과 오페라, 자원순환 공예, 체험을 결합해 구민에게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이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9월 16일에는 대극장에서 맘마미아, 알라딘, 캐리비안의 해적 등 대중에게 익숙한 영화주제가에 타악기 앙상블만의 특색 있는 편곡이 곁들여진 ‘영화 음악과 카로스’ 공연으로 축제의 포문을 연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반도네온, 오보에 등 일반 공연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협연을 통해 풍성한 음색을 구현할 예정이다. 같은 날 해바라기홀에서는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기는 주간(낮) 음악회인 ‘마티네 콘서트’와 야외 광장에서 진행하는 길거리 타악 공연인 ‘스트리트 퍼커션‘이 준비돼 있다. 이어 17일에 있을 ‘타악으로 바라본 오페라’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김주연, 메조 소프라노 김주희, 테너 신상근, 바리톤 박은용 등 국내 최고 성악가와 ‘마에스타오페라합창단’이 오페라 아리아와 타악기의 협연을 통해 새로운 예술 장르를 선보인다. 구는 오페라 입문자들을 위해 손유리 KBS교향악단 팀장을 작품 해설사로 초청해 감동에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양일간 공통 프로그램으로 타악기 연주 체험, 재활용품을 활용한 타악기 제작 공예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모든 공연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영화음악 카로스’, ‘타악으로 바라본 오페라’ ‘마티네 콘서트’의 관람 희망자는 양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사전예매 후,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입장권을 수령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타악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선보일 이번 축제를 통해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구민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여가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