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100세 이상의 부모 등을 부양하고 있는 가정에 효도수당을 지급해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을 장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천구 효도수당 금액은 세대 당 20만 원으로 매년 1회 지급된다. 지급대상은 양천구에 실제 거주하고,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신목동역 일대 안양천변에 들어설 ‘안양천 빅데크(가칭)’의 밑그림을 그린다. 구는 ‘안양천 신목동역 수변활력 거점 조성사업’의 설계안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참가 등록은 이달 23일까지며 공모안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의 마음 안정을 도와 건강한 사회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전문 심리상담 비용 등을 지원하는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 지원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19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마음 편히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지도사를 배치하여 안심 등하굣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 어린이 등학교 교통안전지도사업, 학교에서 집까지 동행, 올해 28명 배치 우선, 어린이 교통사고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의 숨은 명소와 주요 거점 시설을 중심으로 관광객과 구민의 접근성이 좋은 도심 속 이색 관광코스 41개소를 선정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한 코스의 특징은 테마, 권역별로 지역 명소와 핵심시설을 관광객 특성에 맞게 취사선택할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목동 아파트 마지막 주자인 목동11단지까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지난 7일 최종 통과하며 약 4년 만에 목동아파트 14개 단지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목동 아파트 일대(436만8,463㎡)의 목동 1~14단지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고물가와 고금리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연 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융자하기로 하고, 이달 23일까지 상반기 융자지원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지난 6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부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태낭태사 태권도장이 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라면 800개를 기부했다. 태권도장을 개업한지 10년이 넘는 태낭태사는 매년마다 여러차례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을 정기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전달
설명절을 맞이하여 MG금빛새마을금고(이사장 오보근)가 5일, 쌀2,000kg을 양천사랑복지재단에 전달하는 사랑의 좀도리 전달식을 가졌다. 매년마다 사랑의 좀도리 나눔쌀을 전달하는 금빛새마을금고 오보근 이사장은 “작년에 비해 쌀값이 많이 올라서, 설명절을 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발달 지연 우려 영유아에 놀이, 미술, 언어치료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해 성장의 골든타임을 지킬 ‘영유아 발달지원서비스’를 운영하고, 이달 16일까지 지원대상자 3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각종 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로데오거리 상권 예비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청년점포(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목동로데오거리 상권 내 신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임차료와 리모델링 비용 등 초기
2024년 갑진년 설날을 맞이하여 양천구가 지난 2월 1일부터 2일,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설명절 직거래장터를 운영한 가운데, 장터장터에 참여한 업체들이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현금과 지역상품권으로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소재하고 있는 59개 사업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금년부터 기존 돌봄SOS 서비스 종료 후에도 추가 돌봄을 지원하는 ‘양천 더돌봄’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양천형 더돌봄’은 기존 돌봄SOS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 주거를 돕기 위해 기존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보다 소득기준을 완화하고 아동‧청소년에게 공부방을 만들어 주는 양천형 희망의 집수리를 새롭게 시행하여 지원대상자를 기존 70명에서 11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