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2일 용산구청 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2023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심 있는 입주민 등 200여명이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17조 규정에 따라 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미세먼지 등 묵은 때를 제거하고 쾌적한 거리미관 확보를 위해 22일 오전 주요 상권·도로 및 16개 동 전역에서 구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해 새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경리단길, 용리단길, 이태원세계음식거리, 해방촌, 용마루길 등 주요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공동주택 거점택배 배송 ‘매일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사업 일환이다. 택배기사가 롯데택배 서울용산지점에서 용산센트럴파크 아파트까지 물품을 배송하면 매일드림 택배사업단이 단지 내 배송을 책임진다. 용산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21일 오후 3시 구 불법촬영시민감시단, 코레일·고객평가단, 용산경찰서와 함께 용산역에서 ‘불법촬영 합동점검 및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촬영 걱정 없는 안심 환경을 조성하고 성범죄예방에 민·관·경이 함께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도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을 듣는다. 대상지는 용산구 소재 4만1645필지에 이른다. 구는 열람 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주민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감정평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치유·회복·화합 프로젝트’를 통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유도,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이태원의 옛 명성을 되찾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와 10.29 참사를 연이어 겪은 이태원 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문화예술 활동을 강화한 것.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전 직원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6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랜선 청렴트로이카’를 추진한다. ‘랜선 청렴트로이카’란 청렴자가학습 청렴라디오 온라인 도전골든벨 세 가지 비대면 맞춤형 청렴시책사업을 뜻한다. 청렴자가학습은 매주 월요일마다
[금요저널] 15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 라운지바에서 ‘이태원 상권 활력 회복을 위한 현장간담회’가 열렸다. 현장간담회는 이태원상권 활력 회복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발대식 형식으로 회복방안과 프로젝트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참석 인원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경로당 총 88개소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셋탑박스 설치를 완료했다. 어르신들의 데이터 이용 요금 부담은 낮추고 스마트폰 활용 및 정보전달 교육추진을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려는 취지다. 어르신이 경로당에 머무르는 시간동
[금요저널] 용산구, 대입·진학지원 사업 확대 추진 - 300명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 - 2024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 29일 개최.대면·비대면 병행 - 1:1 맞춤형 진학컨설팅 무료.4월부터 상시운영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중·고교생 학습격차를 줄이고 고른 교육기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생활공간에서 손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사업 참여자’를 이달 24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높은 분양수요를 고려해 지난해 738세트에서 올해 800세트로 보급 물량을 늘렸다. 신청 대상자는 지역 주민 및 지역 내 기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전국 최초로 안전취약지역에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을 부착한 안심귀갓길을 선보인다.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을 구현한 것. 센서형 LED 건물번호판은 낮에 태양광을 충전하고 일몰 후 보행자 접근 시 자동으로 빛을 내는 방식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주민 간 소통,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3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사업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며 주소 또는 생활권이 용산구인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5개 분야 16개 사업에 구비 5천만원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0회씩 총 80회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봄을 맞아 자전거 이용객 증가를 대비하고 안전한 녹색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자전거가 고장 나도 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아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