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실시한 ‘2022년 개인정보 보호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구는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평가인 정량지표에서 80점, 5개 혁신·정책업무 적절성 관련 정성지표에서 18점을 받아 총점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 MI가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 그래픽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공공·문화건축물 부문 ‘대한건축학회장상’, MI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Brand & Communication Design’ 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구의 날 및 세계환경의 날을 맞이해 4월부터 3달간 소속 공직자 기후환경 이론·현장 교육을 추진한다. 공직자가 먼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이해를 높인 뒤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고 구 정책·사업 구상 단계부터 이를 반영하도록 돕기 위해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중인파 밀집지역 안전사고 예방조치 일환으로 ‘이태원관광특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사업비 8억 3천만원을 투입해 이태원관광특구 보행환경 개선을 10월 내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지난해 11월 시와 합동으로 2차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신속한 상황대처 및 주민대피 체계 점검을 위한 ‘2023년 풍수해 대비 민관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난 9일 낮 3시부터 원효빗물펌프장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는 치수과 소속 직원, 용역업체 관계자, 지역자율방재단 등 총 100여명. 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안심하고 주거지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청년 맞춤형 안심케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청년정책 종합 추진 사업 중 하나인 이번 서비스는 청년 주거계약 상담을 골자로 이달 처음 시작했다. 이용 대상은 용산구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19세 이
[금요저널]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3, 4번 출구 사이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또 다른 이태원을 만나게 된다. 유럽풍 옛 가구점이 즐비한 앤틱가구거리다. 이곳 앤틱가구거리에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이태원 봄 앤틱&빈티지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역 예술가 1인당 가게 3∼4곳을 연결해 정체성을 살리는 아트테리어 지원 사업을 오는 9월까지 이어간다. 이태원 지역 안정화 일환이다. 구는 참여 예술가 18명에게는 단계별 활동비를, 가게에는 디자인 개선 재료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관광명소 이태원에 매력을 더할 ‘웹기반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웹기반 증강현실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총 사업비는 9천700만원. 웹기반 증강현실 콘텐츠 설계·개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 공공배달앱 ‘용산땡겨요’ 상품권이 판매시작 2분만에 완판됐다. 용산땡겨요상품권은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권이다. 구는 3일 오전 11시 전용상품권 5천만원, 15%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6월부터 11월은 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5월부터 365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에 나섰다. 그동안 평일 주간에는 안전재난과 직원이, 평일 야간· 공휴일에는 당직실이 재난상황실을 겸해 당직근무자 2명이 재난상황 업무를 담당해왔다. 구는 지난
[금요저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용산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용산구가족센터 주관으로 진행된다. 먼저 어버이날을 맞아 4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20~30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부모님 얼굴을 직접 그리는 체험을 진행한다. 1인 가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 28일부터 초등생과 함께 ‘집 나간 쓰레기의 여행’을 시작했다. 미래세대 꿈나무들의 친환경 실천의지를 높이기 위한 것. ‘집 나간 쓰레기의 여행’은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하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은 오전 9시 학교를 출발해 용산구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구 인터넷방송국 ‘용씨네 촬영실’ 공간 개방을 앞두고 다음달 1일부터 예약을 받는다. ‘용씨네 촬영실’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회 최대 2시간 이용 가능하다. 장비 설치 및 철거 시간도 이용 시간에 포함된다. 이용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