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20% 할인을 적용해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을 300억 규모 추가 발행에 나선다. 사용기한은 2024년 3월 8일까지다. 이태원 상권 내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시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앞서 구는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용문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시장 인근에 개설된 임시시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섰다. 공사장 안전 확보는 물론 상인들의 영업 보호대책을 마련하는 차원에서다. 구 관계자는 “아케이드 설치 시 굴착 등 중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가로수와 공원수목 생육정보 DB구축’, ‘용산구 관광명소·역사문화 데이터 개방’과 같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공모사업을 추진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을 추진한다. 청년들이 국·내외 우수 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것. 올해 구는 구비 3천만원을 투입해 무역 정보통신 전자상거래 3개 분야 각 6명을 양성한다. 지원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시설 셔틀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3월부터 신규 노선으로 운행을 시작한다. 구는 2011년 관내 문화시설과 주요거점시설을 연결, 운행하는 문화시설 셔틀버스를 도입했다. 철도와 미군기지로 인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디지털 친화적 청소년 공간으로 ‘용산 청소년 디지털월드’를 조성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청소년 디지털월드는 이촌동 소재 용산청소년센터 5층에 위치했다. 청소년센터 공간을 재배치하면서 청소년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허브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3일 오후 7시 청년 커뮤니티 공간인 용산청년지음에서 ‘제3기 용산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용산구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참여 플랫폼이다. 구는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총 24명의 위원들을 선발한바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한남동 일대 상권 회복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이어간다. ‘이태원 치유·회복·화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태원 다시, 봄’ 행사를 준비했다. 이태원회복상품권 발행 등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1일 오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산아트홀 지하1층 전시실 앞에서 제104주년 3·1절을 기념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체험부스에서는 스탬프와 배지 등을 활용해 태극기 에코백, 거울을 만드는 작업이 이뤄졌다. 체험시간은 약 30분 정도로 용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장기간 미개발된 정비예정구역에 대해 구청장이 직접 정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정비구역 지정 용역’을 추진하다. 정비구역 지정 대상지는 빙창 빗물펌프장 주변과 삼각맨션 일대다. 협소한 도로나 건물 노후화 등으로 도시정비가 시급한 반면, 정
[금요저널] 전국노인실태조사 결과 65세 이상 13.5%가 우울 증상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원인으로 사회적 관계 저하와 고립 등을 꼽았다. 이에 서울 용산구가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인공지능 돌봄로봇 지원 사업을 도입했다. 스마트한 어르신 돌봄서비스 확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제104주년 3·1절을 기념해 2월25일부터 3월5일까지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효창공원 구간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한다. 3·1절은 3·1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국경일이다. 지금으로부터 104년 전인 1919년 3월1일 선조들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보건소 신속대응반 교육을 실시했다. 10.29.참사 당시 대응상황 분석을 바탕으로 반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국립중앙의료원 차명일 응급의료실장이 강사로 나서 13일과 15일 낮 3시부터 2시간동안 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
[금요저널] 소월로는 주민은 물론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 서울역, 후암동, 해방촌, 경리단길, 한남동과 머리를 맞대고 있는 남산 중턱 둘레길이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소월로를 보행특화거리로 재단장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