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15년 후 주택정비형재개발구역 신규 지정 첫 사례로 주목받는 청파 제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설립이 임박했다. 서울 용산구가 2월 중 청파제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조합설립요건, 건축계획, 사업계획서 등을 검토해 요건 충족 시 조합설립 인가 처리한다. 청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주민을 평생학습 강사로 양성하는 ‘구민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수강생은 학습대상자 주의·집중기법, 매력적인 강의 기획, 전달력 높이는 발음연습 등을 배울 수 있다. 운영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0일부터 5일간 설 연휴 청소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기간 수도권매립지, 마포자원회수시설 휴무로 쓰레기 배출이 제한됨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구는 21일부터 24일까지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구청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10.29 참사로 인한 상권침체로 매출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재해 소상공인 확인증 발급’을 확대 운영한다. 구는 지난 12월9일부터 30일까지 확인증 발급을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244개 업체에서 접수했으며 240개 업체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역사문화 르네상스특구 박물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청년인턴 2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10명에 비해 두 배 늘어난 규모. ‘역사문화 르네상스특구 박물관 전문인력 양성’은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일환이다. 구는 2019년부터 5년째 서울형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를 앞두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불법 부착된 벽보, 무단 배포된 전단,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물 등을 수거해오면 보상하는 사업이다. 보상금은 예산 소진 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일환으로 신규 공직자에게 부담을 주는 ‘공무원 시보 떡’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지난해부터 부서 차원에서 시보해제 축하 자리를 마련토록 대상 직원 소속부서에 격려금 지급을 이어오고 있다. 소속부서에서는 부서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겨울방학 체험 프로그램 ‘하하동동, 용산탐구’를 진행하고 있다. ‘하하동동, 용산탐구’는 ‘조선성시도’, ‘경조오부도’ 지도에 나타난 용산의 옛 지명과 유래를 알아보는 체험활동으로 꾸려졌다. 참가자들은 대형 지도,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을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16일부터 20일까지 숙명여대-한국장학재단과 함께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명은 ‘똑똑한 독서 캠프’. 온라인 기기에 익숙한 초등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대상은 초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내주 ‘용산유수지 배수체계 개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입찰 공고문을 게시하고 용산전자상가 일대 배수 및 악취 개선에 나선다. 용산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 사업 일환이다. 용산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은 용산전자상가 일대 쇠퇴지역 내 도시재생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해방촌 신흥시장 주변 골목길 재단장’을 추진하고 있다. 오래된 보행로 안전을 확보하고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공사구간은 길이 405m, 폭 6~8m, 면적 9905㎡로 소월로 20길 일대. 공사비는 서울시 예산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민관협력일자리 사업’ 공모에 나선다. 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며 기간 내에서 탄력적으로 조정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5G 등 디지털 IT 외 일반 2개다. 구는 사업신청서를 25∼27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00억원 규모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에 나선다. 10.29. 참사로 얼어붙은 이태원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다.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은 이태원 상권 내 주민들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소상공인 매출 증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난달 ㈜도시경영연구원과 ‘용산문화재단 설립계획 수립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재단 설립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다. 재단은 지역 내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한 거점이 될 전망이다.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