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7월부터 취업취약계층 생계를 지원하고 자활 의욕을 높여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2023년 하반기 동행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약자 간 서로를 돕고 상생하는데 중점을 둔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종로형 안심일자리 사업까지 더해 금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얼어붙은 고용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을 위한 기업채용관 유관기관 부스 취업지원관 부대행사 부스 등으로 내실 있게 꾸몄다. 특히 광화문 일대 구인 기업
[금요저널] 종로구 숭인1동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6일 저녁 6시부터 7시 30분까지 동주민센터 1층 대강당에서 가족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을 선보인다. 숭인제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동주민센터가 기획하고 준비했으며 추억의 옛 영화를 각색한 작품을 무대 위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2023 D.FESTA 대학로 거리공연축제’를 개최한다. ‘극장 밖’ 공연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돼 금번에 17회째를 맞았으며 한국소극장협회 주관으로 연극, 무용, 음악, 뮤지컬 등 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구는 특별교부세 1억원, 포상금 500만원과 함께 장관 표창 등의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중앙부처, 공공기관,
[금요저널] 종로구가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무 행정 추진을 위해 납세 편의는 높이고 체납징수는 강화하는 등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먼저 구는 이달 31일까지 구청사 11층에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2022년도 종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5월 26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시 ‘화필인생’을 개최한다. 미술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여는 이번 행사는 소장품뿐 아니라 근대 건축 유산인 박노수 화가의 집, 동시대 화가의 아뜰리에 문화
[금요저널] 종로구가 일상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부상을 당한 구민을 위해 다양한 보험제도를 운영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친다. 가장 먼저 구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전 종로구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보험’ 제도를 운영한다. 주민등록 전입에 따라 자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저녁 청운문학도서관 한옥 세미나실에서 ‘별 헤는 밤, 책 읽는 밤’ 북토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저녁 7시 30분
[금요저널] 종로구가 아름답고 우수한 디자인의 한글 간판을 찾는 ‘2023년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을 개최한다. 도시환경에 품격을 더해주는 간판을 발굴해 전시·공유하고 수준 높은 광고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취지다. 공모 대상은 관내 적법하게 설치된 한글 표기 간판 가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7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가족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종로구가족센터이 주관했으며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각종 인식개선 활동과 꽃다발, 가족 데코덴 액자 만들기 등 여러 체험 프로그램
[금요저널] 종로구 창신2동이 지난 16일 DL이앤씨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1976년 설립된 국제 NGO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집 없는 사람에게 집을 지어주거나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 집을 고쳐주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2월까지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신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한다. 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우울증, 불안장애, 적응장애, 우울감 등을 조기 발견하고 최근 잇달아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자살 관련 문제 등을 예방하려는 취지다. 구는 종로구정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종로 어린이들이 교실 밖에서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동요를 매개로 지역주민 간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