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전국 최초로 고흐, 모네 등 거장의 명화를 기반으로 하는 교육 콘텐츠 ‘디지털 창의놀이터’를 개발하고 5월부터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40개소에 보급한다. 어린이집 학습 수준을 높이고 종로구만의 차별화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으로 쉽고 친근한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달 ‘서울 한양도성 관광안내 큰지도’를 새롭게 제작하고 이달부터 숙정문 안내소, 흥인지문 관리소, 돈의문박물관마을 안내소에서 배포한다. 서울 한양도성 관광안내도는 한양도성과 연관된 역사적 장소와 관내 주요 명소 정보를 담아 이 일대를 찾는 방
[금요저널] 종로구가 구민들의 자동차 기본 지식 습득을 돕기 위해 이달 ‘자가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을 운영한다. 자가운전자 스스로 평소 자동차를 점검·관리하고 유사시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오는 24일 수요일 오전 10시 청운효자동주민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6월까지 업소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주인 없이 방치된 간판의 대대적 정비를 시행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 ‘2023년 상반기 주인 없이 방치된 간판 일제정비’는 5~6월을 집중 정비기간으로 정해 대로변, 이면도로에 방치된
[금요저널] 종로구가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아이들극장 개관 7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 ‘뮤지컬 구구’를 선보인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공연을 관람하며 자연-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법, 자연 생태계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금요저널] 종로구 청운효자동이 효자자율방범대 및 사직·옥인파출소와 마을지킴이 업무 협약을 맺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복지 파수꾼 ‘마을 지킴이’ 사업은 지난해 대통령 집무실 이전 및 최근 파출소 근무체계 개편 등으로 치안 공백을 우려한 주민들이 안심하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여성의 경력과 희망 사항을 세심히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도와 화제다. 그간 주민 행복과 직결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종로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및 관내 기업과 협력해 부단히 노력해온 결실이라는 점에서
[금요저널] 종로구 창신3동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동주민센터에서 장난감을 대여해준다. 창신3동 거주 미취학 아동 가구와 사업장을 둔 직장인 대상 ‘꿈나무 영유아 장난감 나눔터’ 사업이다. 연회비 2만원만 부담하면 연간 무제한 이용이
[금요저널] 송파구가 장지동 소재 자원순환공원 홍보관을 재미와 교육, 체험이 어우러진 최신 시설로 탈바꿈시킨다. 자원순환홍보관은 2011년 12월 자원순환공원 중앙지원센터동 3층에 508.23㎡ 규모 건립되어 지난 12년간 폐기물 발생 문제점과 자원순환 중요성을 알리
[금요저널] 종로구가 상명대학교와 손잡고 다음달부터 올해 처음 개설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2023년 패션아카데미’를 선보인다. 패션에 생소한 주민들도 쉽고 재미있게 패션의 역사, 문화, 디자이너, 컬러 코디네이션, 소재, 착장법 등 관련 내용을 총체적으로 배워볼 수
[금요저널] 종로구가 전문적인 의치 시술을 받고 싶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선뜻 치과를 찾지 못하던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틀니 및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서 헌혈자의 기부권 모금액을 재원 삼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5월 9일부터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식생활 개선 및 관계 형성 프로젝트 ‘종로 싱글 4050 내건내챙’을 시작한다. 건강 식단 위주의 요리교실과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감정·소통 수업을 진행하고 중장년 주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유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역 곳곳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우울감 경감에 기여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울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다. 먼저 창신2동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이달부터 고독사 예방·관리를 위해 ‘창이 친한 이웃만들기 ‘반찬원정대’’ 활동을 시작한다. 고독사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식품접객업을 포함한 관내 약 8300개 업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 특별홍보·점검’을 진행한다. 올해 말 강화되는 1회용품 사용규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에 경종을 울리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