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7월 15일까지 삼청공원 숲속도서관에서 초등 3·4학년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배우는 종로서당’을 운영한다. 동서양 고전 속 담긴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몄다. 자라
[금요저널] 종로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추가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총 20억원 규모, 대출금리 1.5%,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은행 여신 규정상 신용·담보가 있는 업체에 한해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12일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와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시설개선을 위한 공사가 완료되는 오는 6월 주차장 30면 전면을 개방 예정이다. 이로써 종로구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00면 홍익대학교 대학로캠퍼스
[금요저널] 종로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3 공예주간을 기념하며 이달 31일까지 북촌전통공예체험관에서 ‘북촌 스타일룸’ 전시회를 개최한다. 관내 경공방 장인과 협업해 ‘북촌 스타일룸 IN 모던’이라는 주제로 공예품과 현대적인 가구를 활용해 한옥 내부를 꾸미고 전
[금요저널] 종로구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연합웨딩홀에서 어르신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현대건설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한 이날 행사는 평소 복지관을 이용해오던 어르신 4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요저널] 공직생활을 시작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종로구 신입 공무원의 발 빠른 대처가 자살 시도 주민을 살려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창신2동 주민센터 마을복지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태운 주무관이다. 여 주무관은 지난 4월 27일 202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금요저널] 종로구 교남동이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기념해 ‘어르신 孝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교남동은 이날 저소득 어르신 70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풍성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으며 선물 역시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현 교남동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
[금요저널] 종로구가 2022년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고 사업비 3억을 확보, 종로를 대표하는 지역산업인 귀금속 산업 활성화에 투입한다. 관내 묘동 53번지 일대 140.855㎡를 대상으로 하는 종로 귀금속 특정개발진흥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제30회 종로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민선 8기 출발 이후 최초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민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고 참여자 모두가 화합·공감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특히 지난해 110년
[금요저널] 종로구 숭인2동이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저소득 어르신 80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숭인2동과 1사 1동 결연을 맺은 한국마사회 종로지사 후원으로 진행됐다.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금요저널] 종로구가 5~6월 1인가구 청년의 식습관 및 건강 관리를 위해 ‘다독다독 건강 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홀로 사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집밥을 만들고 그룹 운동에 참여하고 은은한 달빛 아래 한양도성 산책도 즐기며 심신 건강을 단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
[금요저널] 종로구기 올 한해 지역주민의 평생학습을 뒷받침할 동네배움터 10곳을 지정하고 양질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는 관내 다양한 기관을 주민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평생교육, 학습공동체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서울시 공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홍제천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주민들에게 역사와 문화, 휴식과 여가가 있는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홍제천 홍지문과 탕춘대성 일대 훼손 성벽 및 길을 보수하고 수계를 복원하는 등의 내용을 골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5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삼청공원 숲속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서당식 인문학 교육 ‘도서관에서 배우는 종로서당’을 운영한다.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동서양 고전 속 담긴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배우고 우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