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제도권에서 소외된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종로형 긴급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생활고를 겪고 있지만 주택 보유 등을 이유로 복지급여 신청에서 탈락했거나 국가 긴급복지 대상에
[금요저널] 올 여름, 우리소리도서관으로 가면 늘 곁에 두고 연주하며 일생의 친구가 될 지도 모를 ‘반려악기’를 만날 수 있다. 종로구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일상에서 쉽사리 접하기 어려운 국악기와 탈춤을 배우고 전통연희에 친숙해지는 ‘국악예술학교’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종로구 숭인2동이 7월 28일 폭염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쿨쿨 여름이불’ 지원에 나섰다. 숭인2동과 1사 1동 결연을 맺은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의 후원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를 맞아 저소득 주민 등에게 시원한 여름용 이불을 전달한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여성1인가구 및 주거침입범죄 피해자를 위한 ‘안심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통계청이 조사한 거주형태별 현황분석결과에 따르면 여성1인가구는 주거침입범죄에 취약한 단독·다세대 주택 거주 비율이 아파트나 연립주택 대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사회적 고립가구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결핵 퇴치에 기여하기 위해 8월까지 ‘찾아가는 취약계층 결핵 이동검진’을 추진한다. 구에서는 올해 4월부터 대한결핵협회와 손잡고 건강·주거 취약계층에 속하는 고시원·쪽방 거주 1인 가구와 요양원 입소자 등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고자 키움증권과 함께 ‘10대를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제·금융 관련 지식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NFT와 주식의 이해’라는 주제 하에 8월 8일부터
[금요저널] 종로구가 8월부터 올해 말까지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건강음료 배달 사업’을 실시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위기가구 주민에게 음료 전달과 안부 확인을 병행해 고독사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려는 취지다. 대상자는 사회보장급여 비수급자이면서 질병,
[금요저널] 한문화 종가 종로구가 우리 종이의 우수성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소개하고 직접 배워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오는 9월 30일까지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 개최하는 ‘한지韓地 위에 한지韓紙로써’이다. 전시명처럼 우리 땅 위에서 우리 종이로 전통의 가
[금요저널] 종로구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2년 상반기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4년 연속 서울시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는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고객 평가에 기초해 1위 기관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일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평창동 자투리땅에서 환경공무관이 직접 농사지은 호밀로 빵 400개를 만들어 지역 홀몸어르신 150명에게 전달했다. 골목길 경사진 데 위치한 평창동 430-1번지는 오랜 시간 방치돼 축대에는 균열이, 상단부에는 배불림 현상이 일어났던 곳이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8월부터 ‘종로별별책방 ‘어린이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잠시 내려놓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책 읽는 재미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시간이다. 기존 독서토론 프로그램과 달리 논제를 두고 찬반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27일부터 옥인 육아어울림센터에서 아동·청소년에게 미디어아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가정 양육자를 지원하는 센터 내 프로그램실에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AR 벽화를 설치하고 이용자들이 더욱 다채로운 방식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종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에게 특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종로 별별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나는 여름방학, 별별 즐거움’이란 주제 하에 만드는 즐거움 부르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 걷는 즐거움 읽는 즐거움으로 구분해 총 2
[금요저널]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고물가까지 겹쳐 올 여름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에게 혹독한 시기이다. 이에 종로구 창신1동이 1사 1동 사업에 참여 중인 라이나전성기재단과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데 나섰다. 무더위를 달래고 생활에 보탬이 될 쌀,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