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9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아름꿈도서관에서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동물과의 공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선
[금요저널] 종로구의 ‘데이터기반 1인가구 분석’ 건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발간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에 우수 사례로 뽑혀 수록됐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는 2016년부터 매해 지자체 빅데이터 관련 내용을 모아 사례집을 발간하고 있는데,
[금요저널] 종로구가 수어를 배우면서 청각·언어 장애인을 이해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2022년 사랑의 수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수어교실은 9월 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12회 차 교육으로 구성했으며 매주 화요일 2시간 일정으로 오전반과 오후반 중 선택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4일부터 25일까지 자라나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찾아가는 어린이 업사이클링 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12개소 교육기관의 어린이 210명이다. 구는 이번 교육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1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7월 4일부터 아픈 근로자들의 쉼과 소득 보장을 위한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금요저널] 종로구가 7월 7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행복을 배우고 연습하는 특별한 학교의 문을 연다. 총 12회에 걸쳐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에서 진행하는 ‘제2기 종로 행복학교 기초과정’이다. 구는 지난해 행복가교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서울대 행복연
[금요저널] 종로구가 올해 12월까지 일자리플러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취업취약계층 구직자를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코로나19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구직 등록에 어려움을 겪어 온 취약계층 주민들을 발굴해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일자리
[금요저널] 종로구가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한문화 1번지 종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2022 종로 한복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통문화 발전과 전승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지난 2018년 시작한 사진 공모전은 올해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한
[금요저널] 종로구가 7월 1일 종로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민선8기 제36대 종로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종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각계각층 주민 대표와 시·구의원, 구청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다음달 10일까지 고희동미술관 기획전시에 참여할 작가를 모집한다. 이번 외부협력 기획전시는 관내 예술가를 든든히 뒷받침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이다. 참여 작가로 선정되면 고희동미술관 내 작품 전시공간과 함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역을 대표하는 봉제 산업과 전통 문화를 접목시킨 ‘도시갤러리 전시 프로젝트’를 7월부터 추진하고 함께할 주민 작가를 모집한다. ‘조각조각 이어 붙여 그리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창신동을 대표하는 봉제 산업에서 아이디어를
[금요저널] 종로구 사직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2일 동주민센터에서 서귀포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상호 발전, 서로의 지역을 방문하는 주민에 대한 편의 제공 등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조철휘 사직동주민자치위원장
[금요저널] 종로구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주민들의 여름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구에서는 하수역류, 빗물 유입 등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곳곳에 물막이판, 옥내역지변 등의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
[금요저널] 종로구가 고전 읽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특별한 시간 ‘우리고전미식회’를 선보인다. 최치원, 김시습, 이순신, 유만주, 정약용, 박지원의 주요 작품을 함께 읽으며 당시의 시대 상황과 작가의 삶을 들여다보고 나아가 현재의 내 삶과도 연결시켜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