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책상이 없어 방바닥에 엎드려 공부하거나 밥상을 책상 대신 사용해야 했던 종로구 취약계층 아동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종로구가 지난 25일 ㈜듀오백으로부터 3천만원 상당의 아동용 기능성 책상 115개와 유아용 가방 59개를 기부 받은 것이다. ㈜듀오백은 코로
[금요저널] 종로구 평창동이 지난 23일 저소득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보양식을 전달했다. 세검정새마을금고가 후원하고 평창동새마을부녀회가 함께 한 이번 보양식 지원 행사는 장마와 폭염을 견디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련됐다. 새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24일 구청사와 코리안리 재보험 사옥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훈련 및 테러·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종로구와 코리안리재보험 주관 하에 종로경찰서 종로소방서 육군 제 1905부대 등이 함께했다. 훈련은 해외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폭
[금요저널] 종로구가 ㈜쏘카와 손잡고 친환경 전기차량을 ‘공유차’로 도입, 교통문제 해결과 공유문화 활성화라는 두 토끼 잡기에 나선다. 종로구는 24일 구청장실에서 ㈜쏘카와 ‘모빌리티 플랫폼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이동 공
[금요저널] 종로구 종로1·2·3·4가동이 올해 12월까지 비대면으로 맞춤형 주거지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쪽방·고시원 거주 청장년층을 위한 ‘주거비 지원, QR코드로 상담하세요’ 사업이다. 앞서 동주민센터는 관내 복지대상자 가운데 주거취약계층 1인가구가 매해 증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1월 1일까지 ‘종로구립 고희동미술관 ‘2022 외부협력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고희동미술관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범 사업으로 관내를 주 무대로 활동 중인 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게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31일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승강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2022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일환으로 미취학 아동에게 안전하게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이용하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지난달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한아
[금요저널] 종로구는 지난 19일 구정 활동에 대한 자문과 소송을 지원하기 위해 법률고문 10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향후 3년 동안 구정 업무와 관련된 각종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구와 관련된 각종 소송의 법률대리인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에 신규 위촉한 법률고문은 정
[금요저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일선 보건소 직원들은 폭염, 폭우를 견디며 몰려드는 검사·방역 업무와 사투를 벌이는 중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확진 주민을 위해 본인의 주거지를 임시 거처로 내어 준 종로구보건소 주무관의 사례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선사
[금요저널] 종로구가 일명 ‘셀프백신’이라고 불릴 만큼 가장 쉽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으로 꼽히는 손씻기법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과 여름철 식중독, 수족구병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앞서 세계보건기구는 올바른 손씻기 실천률이 떨어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제도권 밖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을 세심히 보듬는 ‘종로 다시살핌 제도’를 시행한다. 기존 복지정책대상에서 제외된 주민에게 필요한 다양한 복지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주는데 중점을 두고 종로복지등기 우편시범사업 종로형 긴급복지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달 31일 조상의 지혜와 멋을 고스란히 담아낸 주민 휴식처 ‘사직정’을 준공했다. 사직녹지 내 지은 전통정자 사직정은 종로구가 추진한 ‘공공부지 내 전통정자 축조사업’의 결실이다. 올해 1월 착공에 들어가 7개월 간 공사를 진행한 끝에 규모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16일 삼화페인트공업과 ‘공공디자인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종로구와 삼화페인트는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높이고 삼화페인트 C.S.R 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구와 삼화페인트는 향후 2년간
[금요저널] 수백 년 된 유적과 골목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역사의 지문과도 같은 종로의 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곳에서 골목마다 아로새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던 이가 있다. 조선 후기, 도심 번화가를 옮겨 다니며 활동한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다. 종로구는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