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송내마을 축제가 열리는 메타세쿼이아길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알려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웃愛발견 후원
[금요저널] 생연2동 체육회는 지난 5일 동두천중앙역부터 어수동사거리까지 주요 도로변과 보행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리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오는 9월 열릴‘제26회 동두천락페스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주민과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송내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송내동의 대표 경관인 메타세쿼이아길과 아름답게 조성된 맥문동 꽃길을 배경으로 주민자치센터 프
[금요저널] 시흥시 은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은행길 담소공원에서 개최한 ‘2026 은행동 문화마실 와글와글’및 제5회 은행동 주민총회를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와 마을문화를 접목한 주민 참여형 행사로 주민총회를 비롯
[금요저널] 군포시가 지난 5일 초막골 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 가 시민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8일 군포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군포지회가 주관했다.별빛 아래, 와인 한
[금요저널] 시흥시 능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능곡중앙공원에서 ‘2026년 제5회 능곡동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2027년 주민자치사업 추진 방향을 결정했다.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소개와 2026년 상반기 활동 보고
[금요저널] 시흥시 사회적기업인 ‘하나더하기’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주방세제와 핸드워시 40세트를 지난 7일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하나더하기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생활에 필요한 물품
[금요저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7일을 시작으로 8일까지 시화호 일원에서 전국 생물다양성 활동 관계자들과 함께 ‘시화호로의 초대’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시화호재단이 지원하는 ‘전국 생물다양성네트워크를 통한 시화호 환경회복 모델 전국 확산 사업’의 하나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의 건강 부담을 줄이고 공중보건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 대상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수수료 감면과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시는 ‘시흥시 보건소 수가 조례’ 제8조에 따라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중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민선9기를 이끌어갈 시정슬로건으로 ‘가치 있는 고양, 같이 가는 고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정슬로건 공모전은 지난 7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618건의 시민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제8기 시민감사관은 총 20명으로 시설·도시계획·환경·보건·세무·회계·사회복지·정보통신 등 전문분야 15명과 일반분야 5명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의 2026년 기획전시 ‘그림 깨우기-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 展’ 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용인시 수지구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지난 7월 18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독일 라이프치히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주택 신속공급 방안 후속조치로서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해소를 위해 9월 8일부터 2026년도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 매입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그간 공공토지 비축을 도로·산업단지 등 예산이 부족한 지자체의 공익사업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민구단인 용인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K리그2 ‘프렌들리 구단상’에 두 번째로 도전한다고 8일 밝혔다.이 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소속된 총 17개 구단을 대상으로 관람객이나 시민 등과의 친화 활동을 평가해 K리그의 활성화에 기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