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 청평도서관이 대대적인 냉난방 시설 교체 공사를 위해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가평군은 노후화된 냉난방기 교체 공사에 따른 이용객 안전 확보와 원활한 작업 진행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도
[금요저널]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관내 정신질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가족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설악면, 상면 조종면, 청평면, 가평읍 북면 등 4개 권역을 전문가들이 직접 찾아가는
[금요저널]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최신 입체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감상 서비스를 신규 도입하고 기존의 인기 프로그램인 ‘스테인웨이 스피리오’ 자동 연주회를 테마별로 구성해 상시 운영한다.이번 서비스 개편은 시민들이 공공도서관에서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과 최신 디지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30일 의정부동지역주택조합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총 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에 기부된 쌀은 의정부동지역주택조합 측에서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금요저널]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포천시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 등 세
[금요저널] 포천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가 2021년 6월 1일 시행된 이후 계도기간을 거쳐, 2025년 6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가 본격화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해당 제도는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 임대차 계약을 대상
[금요저널] 포천시 가산면은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에서 지난 30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나라사랑 무궁화심기’활동을 추진했다고 전했다.가산면 가산사거리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하며 지역 주민들의 애국심을 높이는 한편 쾌적하고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2차 포천시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양성평등정책 방향 설정에 본격 착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부시장과 포천시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7일 면암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관내 공동주택 안전관리자, 경비책임자 등 관리업무 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범죄 등 각종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6년 주요업무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를 선정했다.이번 평가는 지난 30일 주요업무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으며 각 부서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분석 평가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부서
[금요저널]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관내 공영주차장 5개소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새롭게 도입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이용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낮은 조작 높이를 적용하고 화면 확대 점자 키패드 음성 안내 고대비 모드 지원 등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경민대학교와 'AI 기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평생교육 환경에 대응해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기반의 맞춤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의
[금요저널] 올해 대회에는 관내 10개 배드민턴 클럽과 인근 지역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배드민턴을 통해 교류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경기는 부별 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남복 여복 혼복 종목에서 선수들이 갈
[금요저널] 이번 대회는 동두천시 테니스협회가 주최 주관해 운영됐으며 관내 동호인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선수들도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특히 올해는 동두천시 실내 테니스장 조성 1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경기는 부별 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