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감염병 치료제 선택범위와 치료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는 항생제 신약인 한국화이자제약㈜의 ‘자비쎄프타주2g/0.5g’을 12월 22일 허가했다. 이 약은 이미 사용되고 있는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세프타지딤’ 성분과 새롭게 개발된 베타락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기한 표시를 준비하는 영업자들에게 소비기한 참고값 등을 제공하기 위해 12월 1일에 23개 식품유형 80개 품목을 공개한데 이어 29개 식품유형 100개 품목의 소비기한 참고값을 12월 23일에 추가로 공개했다. 소비기한 참고값은 식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자가 수입식품 등에 대해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입증해야만 국내로 들여올 수 있는 ‘검사명령’을 12월 24일부터 중국에서 수입되는 건조 목이버섯에 대해 적용한다. 이번 검사명령은 마라탕, 짬뽕, 잡채 등 다양한 음식의 원료로 사용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디지털 환경에서 의료데이터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기 위해‘보건의료표준화 추진단’을 발족하고 12월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첫 기획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보건의료 분야 용어, 전송기술 표준을 정립하고 의료현장에 활용·확산하기 위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개발이 증가하고 있는 ‘합성 펩타이드 의약품’의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저분자 합성 펩타이드 의약품 품질평가 가이드라인’을 12월 23일 제정·발간한다. 최근 화학적으로 저분자 펩타이드를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국내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대학생 연합기숙사 건립사업’의 도시 관리계획 변경이 완료됨에 따라, 연합기숙사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서울지역 대학생들의 어려운 주거여건 해소를 위해 2016년부터 추진되었으나, 건립 예정 부지가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22년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성과발표회’를 12월 21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소인수·심화 과목 등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학교
[금요저널] 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캠퍼스 혁신파크로 선정된 경북대학교와 전남대학교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12월 22일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허브를 마련해 정부의 산학연
[금요저널] 교육부는 예비·현직교원의 인공지능·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구축된 민·관·학의 종합 지원 체제인 ‘AIEDAP’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제주도에서 연수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지난 8월 새 정부
[금요저널]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2월 23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도로·철도·항공 등 교통소통 현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신속한 제설작업과 교통편 지연 및 취소 등으로 인한 국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할 것을 지시했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및 5개 소속기
[금요저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 추진방안, 코로나19 치료병상 조정 추진계획, 감염병환자 등 외출 허용 시험 범위 확대방안 등
[금요저널] 질병관리청과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2월 23일 오후 2시에 신종·재출현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체계적인 대비 및 예방 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부처 및 다학제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제2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제공기관이 자발적으로 품질향상을 해나갈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14개소에 대해 사회서비스 품질인증을 시범적으로 부여했다. 올해 새롭게 실시한 품질인증제는 모든 제공기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발달지연 등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의 양육 지원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의료기관 및 재활서비스제공기관을 연계해 검사-상담-재활·치료 서비스의 연속적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