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식료품 박스를 관내 독거노인 200가구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신4동 똑똑돌봄단과 함께 한준호 국회의원, 이해림 시의원과 직능단체장 등이 참여했다.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관내 통장 및 직능단체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고양시립행복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절로 외로이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독거 어르신 11명을 초대해 ‘천사들의 합창’동 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들을 위해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폭설로 인한 출근길 불편이 예상됐으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했다. 황선혜 화정1동장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공무원 및 공무직, 구청 지원팀으로 구성된 제설팀과 주민들이 제설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주동에는 새벽부터 약10㎠ 가량의 폭설이 내려 출근길 차량통행 및 주민들의 인도통행 등에 불편이 예상됐으나, 제설차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제설봉사단과 지역 주민들이 통행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참여했다. 주요도로는 제설차량으로 염화칼슘을 살포했고 인도 및 횡단보도는 능곡동 제설봉사단과 능곡동장 등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신재홍 능곡동장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새벽부터 내린 폭설로 출근길 차량통행과 주민들의 인도통행 등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게 대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속한 제설차량 운행 비탈길 도로 인근 염화칼슘 적재함에 염화칼슘 보충 및 폭설 전 염화칼슘 살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새벽부터 관계 공무원, 통장, 관내 상인 등 많은 주민들이 제설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혓다. 새벽부터 내린 폭설에 출근길 차량통행 및 주민들의 인도통행 등에 불편이 예상되었으나, 제설작업 신속대응으로 주민 불편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창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새벽시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공무원과 환경관리원, 직능단체 등 많은 주민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릉동에는 새벽부터 폭설이 내려 주민들의 출근길 차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관계공무원·통장들로 구성된 제설봉사단과 많은 주민들이 제설작업에 열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날 흥도동은 제설차량 운행 제설 취약구역 점검 민관 비상연락망을 통한 신속한 민원대응 등을 통해 시민 통행불편을 최소화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제설봉사단과 관내 주민들과 함께 제설 작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삼송2동은 원흥역 및 삼송로 주변으로 높은 건물이 분포해 있어 응달이 지는 곳이 많아 결빙 구간이 자주 발생한다. 또한 임대주택이 많아 노인인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삼송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새벽부터 관계공무원, 관내 상인 등 많은 주민들이 함께 땀을 흘려 제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송1동은 삼송택지개발지구 내 아파트 및 오피스 단지들과 기존 단독주택 및 자연부락으로 구성돼 있다. 주택가에는 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제설봉사단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지난 21일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원신동은 버스정류장과 육교, 횡단보도, 고갯길 등 주요 통행구간 제설을 반복 실시하고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내집앞 눈치우기에 나섰다. 또한 대설주의보가 해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직접 뜬 손뜨개 목도리 30개를 관내 취약 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교동 주민자치회의 복지분과에서는 10월부터 손뜨개 자원 봉사자를 모집하고 목도리 도안 공유 및 뜨개 방법 교육을 실시 후 손뜨개 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제설봉사단과 관내 주민들과 함께 폭설로 인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교동은 용역 제설차량 운행 및 거점 염화 칼슘 살포 등 제설작업을 통해 통행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했다. 안홍근 주교동장은 “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