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협의회 조정식 대표는 지난 10일 국민의힘이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에게 예산 증액 요청이 아닌 집행부에게 수정안을 요청”하면, 그에 대해 “국민의힘 의원들은 준예산 사태 해결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은 11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100년 넘게 번영할 ‘미래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한 사업들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오전 안양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 승격 50주년을 맞은 안양시가 100년 미래도시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0일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과 함께하는 연천 문화유산 답사기’ 초청강연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은 ‘연천 문화유산의 인문정신, 전곡리 구석기유적지와 연강임술첩의 스토리텔링’으로 연천의 전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일 미국 텍사스주 주도 오스틴 인근 테일러시에 삼성전자가 150만평 규모로 짓고 있는 반도체 팹 건설 현장을 둘러봤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170억 달러를 투입해서 파운드리 팹을 짓고 있다. 삼성전자는 1차 팹을 2024년 하반기에
[금요저널] 이천시 호법농협은 1월 10일 2023년 새해를 맞이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이천쌀 10KG 100포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호법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이천쌀 10KG 100포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
[금요저널] 이천시 백사면 모전리에 소재한 ‘신갈미추어탕생선국수 ’에서는 2023년 1월 9일 새해를 맞아 독거노인·장애인등 저소득 취약계층 70가구를 위해 정성껏 포장한 추어탕을 백사사랑봉사회에 기탁했다. 특히 조미경 대표는 불경기로 인해 업종을 바꿔 새로 운영을
[금요저널] 이천시 백사면 백사사랑봉사회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독거노인·장애인등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정성을 담은 음식을 전달했다. 이날을 위해 백사사랑봉사회 회원 16명은 2일간 주말을 마다하지 않고 정성을 가득 담은 음식을 만들었다. 첫날은 만두피부터 손수
[금요저널] 이천시는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월 27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활동은 사전홍보와 계도, 특별감시활동 강화, 영세 취약업체 기술지원 등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한 특
[금요저널] 이천시는 올해부터 군입대 청년의 병역의무 이행을 격려하기 위해 현역병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하는 시민에게 입영지원금을 지급한다. ‘이천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에 따라 1인당 10만원의 입영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1월 2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10일 119사랑실천 헌혈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직원들의 자발적 헌혈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으며 남양주
[금요저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9일 코레일 죽전분당지구봉사회, 분당신호제어사업소, 분당전기사업소,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와 함께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사업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사업’은 새해를 맞이해 죽전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0일 의정부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3년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기업인들과 함께 상생·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4개 시·군 단체장·국회의원·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최근 정부가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실생활에서 체감 가능한 지방 발전 시대를 약속함에 따라 국무조정실을 포함해 소관 중앙 부처에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3일 지방의 100만㎡ 미만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지방
[금요저널] 하남시는 10일 하남시 환경기초시설을 방문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에게 “하남시의 폐수배출 허용기준을 한단계 완화한 ‘가지역’으로 조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관련 기준을 합리적으로 재조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하남시가 역점 추진중인 ‘K-스타월드’ 조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