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9일 오전 10시, 의왕도시공사 본사 4층에서 고문변호사 3명에 대해‘고문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고문변호사는 김경규 변호사, 최돈익 변호사, 김혜주 변호사로 도시개발, 공공기관 분야 등에 대한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금요저널] 의왕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는 9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학기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이소영 국회의원, 김영기, 김옥순 경기도의원, 대한적십자사 임원진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의왕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3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문화관광형시장 특성화 육성사업’과 ‘노후전선정비사업’ 2개 분야에 선정돼 총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특성화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금요저널] 포천시 창수면은 지난 7일 창수면이 고향인 청년을 주축으로 5명의 청년이 창수면에 연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청년들은 창수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2가구를 선정해 각 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이들은 전일 내린 눈으로 이동이 불편한 가운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26일까지 2023년도 주택개조사업 신청받는다. 햇살하우징은 중위소득 50% 이하 7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평균 500만원 내에서 기밀성 창호 및 교체, 벽체 내단열 보강, 보일러 교체, LED 조명 등 조명기기 교체, 냉난방기 설치 또는 교
[금요저널] 포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신규사업 1건을 포함해 총 6개 사업에 116억원을 확보했다. 특수상황지역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른 접경지역으로 포천시 전체가 특수상황지역에 해당된다. 특수상황지역 지원 신규사업은 일반 국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평내 하수처리시설 신설 부지가 평내동 547-1 일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8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평내동과 호평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총 5곳의 후보지 중 주민이 반대하는 거주지 인접 부지와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미국 현지시간으로 9일 실리콘밸리 산타클라라 한인상공회의소와 ‘스타트업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첨단 기업들이 산재한 화성시 산업현황에 맞춰 관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화성시 투자 유치의 발판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6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이완형 회장 자택에 모여 장조림, 두부부침을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반찬을 후원받은 어르신은 “새해부
[금요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2월까지 중앙도서관 각 층 자료실에서 시민들의 신년 독서 다짐을 도와줄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2023년 새해를 맞아 다양하고 많은 책을 읽어보려 다짐하는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시작, 어렵지 않아’, ‘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의료 불평등을 해소하고자 파주 북부지역인 문산보건지소에 공공산부인과를 운영,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부인과 진료내용으로는 임산부 초음파, 기형아 검사 등 임산부 진료와 함께 월경장애,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0일까지 친환경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2023년도 친환경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사업 전체 사업비는 1억원으로 지원범위는 개별농가 600만원 이내, 생산자단체는 1천만원 이내다. 신청 자격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 획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5일까지 ‘콩·보리 탈곡용 콤바인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콩·보리 탈곡용 콤바인 지원사업’은 관내 농가의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콤바인 구입비의 50%인 최대 4,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중국발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파주시가 적극적인 동절기 추가접종을 권고했다. 특히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함에도 낮은 동절기 접종률을 보이는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에 추가접종을 강력히 권고했다. 관내 요양병원·시설은 감염 취